소비자를 우롱하고 명절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는 지마켓에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소비자를 우롱하고 명절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는 지마켓에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배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9-16 12:20:53

본문

일주일전쯤 지마켓에서 배를구입했습니다.
추석이라 아이들과 먹을생각으로 오십프로 이상을 세일한다고
추석맞이 세일이라고 선전하기에 믿고 구입하였고 추석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온 오늘아침에서야 배송이 되었고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이라 기다리던 아이들에게 주려고 개봉하고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이의 첫마디가 배가 썩었어 이고 엄마 이거 먹는거 맞아 였습니다.

그동안 너무늦은배송에도 추석이니 그럴수도 있지라고 기다렸는데
이런 썩은과일을 보내다니요.

그래서 지마켓에 들어가보니 저말고도 다들 썩은배를 받고 화가났더군요.

반품요청을 하고 전화달라고 글을남겼는데도 아직 연락도없고
반품요청해도 소비자들만 피해를 보는것이 문제입니다.

이미 다들 장을본후여야 하는데 이제야 다시 장을봐야하고 카드로 결재한것도
저번에 환불받을때보니 한참후에나 지급하고 그것도 수차례 잊지않고 전화하면 그때
마다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하고 판매자가 잘못했음에도 지마켓은 판매자관리도
하지않고 무조건 판매자와 통화하라고 자신들은 쏙빠지고 피해는 소비자만 보는상황의
반복입니다.

바쁜데 편하고 싸고 그래도 큰 업체니 믿고 시키는건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방관만
하는 지마켓을 그냥 놔두는건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먹는음식인데 정말 썩고 곰팡이피고 깨지고 음식쓰레기를 보낸거지
이게 슴식입니까?

사진도 찍어놓았지만 썩은배를 그렇지않아도 정신없는 명절에 집에놓자니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런불편을 보상하는 기관은 없는지 어디다 고발해야 해결되고 다시는 음식가지고
장난하지않을수 있을지 답변부탁드립니다.

핸드폰으로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900 기타 쿠팡 김소연 2013-10-14
156899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김재관 2013-10-14
156893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수정 2013-10-14
156892 생활용품 티몬 이동준 2013-10-14
156891 생활용품 베베마켓 왕영숙 2013-10-14
156889 서비스 수선 강정희 2013-10-14
156888 휴대전화 skt 이금선 2013-10-14
156887 기타 LOCC 이미진 2013-10-14
156886 기타 cococine 선우정환 2013-10-14
156885 휴대전화 없어짐 위승현 2013-10-14
156884 기타 지마켓 정인화 2013-10-14
156883 기타 해피하우스 고시텔 국윤영 2013-10-14
156881 유통 옥션 성보영 2013-10-14
156877 기타 베스트렉 정솔 2013-10-14
156875 기타 LG패션 김옥희 2013-10-14
156874 금융 이연희 2013-10-14
156865 생활용품 일월온수매트 최재욱 2013-10-14
156864 기타 원대가구사 한인순 2013-10-14
156861 휴대전화 lg유플러스/상록 ljtm2 2013-10-14
156858 생활용품 주)일월온수매트 최재욱 2013-10-14
156856 통신 엘지유풀러스 조신규 2013-10-14
156855 기타 교원가족상조 이윤기 2013-10-14
156852 유통 지센 동래매장 김경희 2013-10-14
156851 기타 로또컷 김명겸 2013-10-14
156850 휴대전화 에스케이티앤비(주) 박순아 2013-10-14
156847 기타 the lab5 김승희 2013-10-14
156844 기타 미주원

처리중

한복집
박소연 2013-10-14
156841 생활가전 딤체 이영실 2013-10-14
156834 기타 오천영환낚시 정돈영 2013-10-14
156832 기타 간지케이스 박지영 2013-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