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하는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원개발 ] 구경하는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미영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9-13 19:34:09

본문

9월 4일 새집에 입주했습니다 아파트 준공 8월 27일날 떨어졋구요 군데 새집에 들어가니 여러가지 하자가 많아서 그럽니다 저희가 새집에 이사간다고 부푼 마음에 구경하는집 하지 않을래요 하는 전화를 받아 집전체 인테리어를 800만원에 해준다고해서 날짜를 미루다가 500만원에 최종해준다는 말에 싸인하고 7월부터 구경하는집으로 인테리어업자에게 집을 빌 려줫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9월에 입주를 했는데 집에 들어와보니 씽크태 깨짐 거실벽지 변색 거실샷시 여러군데 깨짐등 집에 하자가 인테리어한거 빼고 한 50군데 정도 됩니다 그래서 동원개발에 하자보수하시분에게 이야기해서 집에와서 보시구는 자기들은 저희한테빌려주기전 확약서를 받아놔서 하자는 인테리어업자한테 해달라구해라고 합니다 중요한건 기본적인 주방씽크 실리콘 욕실 실리콘도 안되있는데 그건 인테리어하고 상관없구 동원에서 기본적으로 해놓는건데 안해놓고 저희가 구경하는집빌려줘서 자기네들이 공사못했으니 인테리어업자에가 다해달라해라 합니다..제가 궁금한건 준공전에 공사도 안끝났는데 구경하는집 빌려주면 법적으로 문제가 읍는지 저흰 답답합니다 결혼 11년만에 산 집인데 이렇게 하자가 많은데도 어찌할 도리가 읍어서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신 아파트에대한 하자로인하여 무척 속상하셨겠습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주택법 시행령 제59조의 1항 및 별표 6 '하자 보수대상 하자의 범위 및 시설공사별 하자담보책임기간'에 의거 시공사에 하자 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한 하자보수 신청이 지연 될 시에는 해당 시공사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A/S를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504 생활가전 싱크탱크디스포저 황낙수 2013-10-11
156503 유통 linelife 채민기 2013-10-11
156502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한형경 2013-10-11
156499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1
156495 기타 롯데아이몰 박옥희 2013-10-11
156491 유통 AK PLAZA 이문영 2013-10-11
156477 휴대전화 아산 LG서비스센터 박영구 2013-10-11
156476 기타 그라맥스 김기찬 2013-10-11
156475 자동차 11번가 김승용 2013-10-11
156474 서비스 동양고속버스 김진호 2013-10-11
156473 식음료 인터파크 이효정 2013-10-11
156472 통신 KT 김은주 2013-10-11
156471 기타 켄지 윤동욱 2013-10-11
156470 기타 아이티뱅크 김다은 2013-10-11
156469 기타 파스텔클레이 김현순 2013-10-11
156468 기타 재능교육학습지 이순원 2013-10-11
156467 유통 kgb택배

처리중

배송 체개
여상모 2013-10-11
156466 생활용품 11번가 정미현 2013-10-11
156465 기타 올레tv 김나리 2013-10-11
156464 기타 개인 한성숙 2013-10-11
156463 식음료 큰집농장 신영욱 2013-10-11
156462 식음료 햇쌀드림 이현주 2013-10-11
156461 서비스 현대택배 김수비 2013-10-11
15646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자람 2013-10-11
156459 기타 넷마블 김종성 2013-10-11
156458 기타 천생연분 김유미 2013-10-11
156457 기타 워킹코코 김주연 2013-10-11
156454 서비스 현대택배

처리중

배송
김수비 2013-10-11
156452 기타 쥬시팍시 최은숙 2013-10-11
156451 기타 애기몰 윤미화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