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문제로 상담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요금 문제로 상담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은주
  • 조회수 : 3,177회
  • 작성일 : 13-01-28 14:58:09

본문

작년 이사를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011년 11월 9일 ~ 2011년 12월 20일 까지 정지를 시켜두고.. 12월달에 이사한후 다시 연계시킬려구 했습니다.

이사한후 SK텔레콤의 "온가족 무료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듣고 온가족 무료 혜택을 받기러 했습니다.

단순히 같은 SK회사라 생각하고.. 별다른 생각없이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근데.. 최근에 신랑 통장에서 SK브로드밴드에서 23,610원이 자동이체 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분명 빠져나갈 요금이 없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제서야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다른회사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1년동안 쓰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을 납부

한것에 대해 상담원과 전화통화를 해봤지만,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고객이 인터넷을 사용하는지 안하는지

여부는 알수없다며,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1년동안 전혀 사용하지 않은 요금 30만원돈이 자동이체 되었고... 막상 이렇게 되고보니 우리측에서도 미처

신경쓰지 못한채 지금까지 온 불찰도 있지만, SK브로드밴드 회사측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우편물이라도 왔더라면 좀 더 빨리 알수 있었을텐데..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여태껏 우편물 발송을 했다고 하고, 이사오기전 살던집 주인에게 물어보니.. 저희

이름으로 온 우편물은 반송함으로 모두 넣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나니 더더욱 이해가 안가고 화가났습니다.

반송함에 넣어두었다면, 다시 SK브로드밴드 측으로 우편물이 되돌아갔을터인데.. 고객한테 연락한번 하지 않은채

1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왔다는 사실입니다.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회사사정은 알수없지만, 고객이 인터넷 사용을 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모를수가 있을까

... 하는 생각 또한 듭니다. 회선을 통해서 알수있는 부분이 아니냐고도 물어봤지만, 전혀 알수가 없다고 하며..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해줄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하네요.

저희가 인터넷 사용을 하고 요금을 납부안한다는것도 아니고, 전혀 사용하지 않고서 요금만 1년간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다니.. 황당하기도하고 단단하다고 믿었던 SK에 대한 믿음또한 의심스럽네요.

제가 생각했을땐 분명 SK브로드밴드 회사측도 잘못이 있는 부분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잘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90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이시은 2013-09-29
153900 서비스 허진환 2013-09-29
153899 서비스 허진환 2013-09-29
153898 기타 박일수 2013-09-29
153897 통신 lgt 김지호 2013-09-29
153896 식음료 금오동엽기떡볶이 석진희 2013-09-29
153895 기타 이솝야화 최종원 2013-09-29
153886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창건 2013-09-29
153885 기타 엘리샹뜨 김예슬 2013-09-29
153884 기타 플라이모델 박소윤 2013-09-29
153883 기타 아도러블 김병준 2013-09-29
153882 유통 kgb 서현성 2013-09-29
153881 건설 (주)한국토지신탁 조창호 2013-09-29
153880 기타 빈코에듀 박경춘 2013-09-29
153879 서비스 부천 UD치과 김다영 2013-09-29
153867 휴대전화 lg전자 박수휘 2013-09-29
153851 기타 햇살세탁소 강영우 2013-09-29
153850 서비스 남부사우나 신은지 2013-09-29
153849 기타 한화손해보험 최연욱 2013-09-29
153848 기타 썰스데이아일랜드

처리중

의류제품
허형금 2013-09-29
153847 서비스 (주)통인익스프레스 최은정 2013-09-29
153846 식음료 포도 신지은 2013-09-29
153845 기타 낫띵벗쿨 진주화 2013-09-29
153844 서비스 (주)제주정원렌트카 채지윤 2013-09-29
153843 자동차 경진여객운수 김태기 2013-09-29
153842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이혜인 2013-09-29
153841 기타 afpeople 박상훈 2013-09-28
153840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윤여택 2013-09-28
153839 자동차 스카이주유소 강서구 2013-09-28
153838 휴대전화 cj홈쇼핑 안옥진 2013-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