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ski114렌탈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i114 ] 강촌 ski114렌탈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혜
  • 조회수 : 2,677회
  • 작성일 : 13-01-28 18:00:18

본문

강촌 엘리시안 앞 ski114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 했는데 바인딩 끊어져서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정상에 있는 패트롤에게 어쩌냐고 물어보니 리프트 마감 때까지 기다렸다 내려가래서 리프트 타고 내려왔습니다.
렌탈샵 가서 이거 끊어졌네요 했더니
어? 끊어졌네? 이러고 가져가버리더군요.
아니 바인딩이 끊어져서 보딩도 못하고 마감 기다리다 리프트 타고 내려온 사람한테 그게 할 소리 입니까.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어디 다친 곳은 없냐 묻지도 않고 그래서
바인딩이 끊어져서 제대로 못 타고 내려왔다 하니
그럼 전화를 하지 그랬냐고 하더군요..
전화할 생각은 못했고 내가 정상에 있는데 그걸 거기까지 가져 올 거란 생각도 못했다 하니
뭐 자기네 샵에 차가 몇 대가 있고 전화를 했으면 자기네들이 왔을 거라고 하네요..
차가 몇 대가 있건 전화를 했다면 오던 말던 이미 시간은 끝났고 기분은 잡쳤고
바인딩 끊어져 왔다니까 어? 끊어졌네? 이러고 획 돌아 사과도 없이 가는 건 뭐며
뭐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냐며 그러니 그제서야 아 그럼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 좀 끼워 드릴께요. 이러는 겁니다.
장비불량으로 사고로 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태도들 정말 당황스럽더군요.
서비스는 됐고 차라리 죄송하다 사과를 하라니까 대답이 가관입니다.
죄송한 건 죄송한 건데 전화를 하셨어야죠.. 
끝까지 그 놈의 전화를 했었어야 한다며.. 아 짜증나네요..
정말 기분 좋게 갔다 기분 더러워져 왔습니다.
시즌이라 마인드들이 그 모양인 건가요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키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후 바인딩이 끊어져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큰 불편을 겪으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81 통신 (주)NCT 이향숙 2013-09-12
150880 기타 원단집 오영희 2013-09-12
150879 휴대전화 지마켓 박정란 2013-09-12
150878 통신 (주)NCT 이향숙 2013-09-12
150877 통신 LG U+ 김현희 2013-09-12
150876 기타 잇미 김주리 2013-09-12
150875 기타 로하스(연정침대) 한득수 2013-09-12
150874 식음료 티몬 전진옥 2013-09-12
150873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서비스 양갑순 2013-09-12
150868 기타 네오뮤직 강미현 2013-09-12
150866 생활용품 AVinside 오인철 2013-09-12
150864 생활용품 위메프 김은정 2013-09-12
150858 서비스 한흥모 2013-09-12
15085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곽혜림 2013-09-12
150850 식음료 가온푸드시스템 박혜인 2013-09-12
150844 서비스 CCS 김봉환 2013-09-12
150842 기타 장윤정 2013-09-12
150837 기타 애즈랜드 전지혜 2013-09-12
150836 기타 티몬 이승일 2013-09-12
150834 서비스 CCS 김봉환 2013-09-12
150832 기타 애플팜펜션 이단비 2013-09-12
150831 식음료 마마맘마 김은영 2013-09-12
150830 서비스 GS샵 최정현 2013-09-12
150829 생활용품 라자가구 유홍일 2013-09-12
150828 생활용품 리싸이클시티 숙대점

처리중

가구
문해숙 2013-09-12
150827 기타 3000자전거인천 서해운 2013-09-12
150826 휴대전화 지트커뮤니티 주영관 2013-09-12
150825 기타 롯데닷컴 박희정 2013-09-12
150824 생활용품 엘지전자 방현배 2013-09-12
150823 자동차 르노삼성 김상석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