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홈쇼핑 잘못된 제품 배송과 말로만 하는 뒷처리에 대해 항의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현대 홈쇼핑 잘못된 제품 배송과 말로만 하는 뒷처리에 대해 항의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원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3-09-06 19:17:20

본문

상품반품건으로 지난 26시간동안전화를 6통이나 하였고 배란다에서는 아직도  김치가 줄줄흐르며 썩어가고 있기에 현대홈쇼핑을 신고 합니다.

현대 홈쇼핑 책자에서 특가 세일로 파는 '오월의 김치 - 열무김치' 를 주문하였습니다.
어제 (9/5 목요일) 오후 3시경 배달이 온다는 전화를 받았고 현관 앞에 두고갔습니다.

집에 오니 현관 앞에는 김치 포장 스티로폼박스 아래로 김치국물이 흥건한 상태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스티로폼 박스에서 물이 흘러나온건 상식밖이라 의아하면서 뚜껑을 뜯었는데
아주 가관이었습니다.

스티로폼박스안에는 김치국물둥둥 거기에 김치봉다리가 떠있었습니다. 아이스 팩은 다녹아서 흐물거리고 스티로폼박스가 깨져서 쉽게 국물이 막 흘러나온 상태였구요. 원래는 봉지밖으로 국물이 그리 흘러나오면 안되는 거죠!!!!먹는 김친데!!!    더 화가나는건 뒷처리 입니다!!!!

바로 콜센터에 전화해서 반품해달라 하고 국물흐르는 김치를 가지고 있기 곤란하기에 자체패기가 되는지 물었습니다.  상담원이 자체패기는 알아보고 연락준다고해서 무작정 기다렷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안오길래 다시 전화를 걸어서 앞과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였습니다.
상담원이 알았다고 하고 다시연락 준대서 또 기다렸습니다. 근데 반품됬다는 문자도 없고 연락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에 7시 반쯤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똑같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렜더니 김치회사가 다 퇴근하고 윗사람들도 다 퇴근해서 자체패기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다음날까지 기다리라고만 하였습니다.   

어제만 세번을 전화를 하였는데 담당자 들이 퇴근을 해서 답변을 해줄수가 없다니요?

굉장히 화가 났지만 전화 끊고나서 환불문자도 오고 밤에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기에 또 기다렸습니다.

오늘아침부터 또 아무연락없기에 두번이나 더 전화를 해서 이야기를 하고 김치상태에대해서 사진도 찍어 보냇습니다. 계속 또 연락없더니 문자로 1대1 맞교환을 해주러 온답니다.

어제부터누누히 반품과 냄새나고 셔가고 국물흐르는 김치 자체폐기 문의했던건 깡그리 무시된 것입니다.

그래서 방금 화가나서 전하를 걸어 좋게 말했더니 말귀를 못알아 듣더라고요. 상담원 말고 담당자 바꿔달랫더니 퇴근해서 없답니다. 그럼 담당자 이름이나 알려달랬더니 모른답니다. 담당자가 누군지 ㅁ른답니다.

이름도 모르는 담당자가 퇴근을 했는지 어떻게 압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죠.피하려는 변명입니다.30분동안 말도안되는 실랑이를 하다가 아무런 것도 없이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거가지고 26시간 짜증과 냄새와 국물치우다가 글 올립니다.

담당자는 연결되지도 않고 , 상담원은 글을 올린데도 그냥 전화를 끊더라고요.

아직도 반품처리가 확실히 된것인짇 모르겟고 베란다에서는 김치가 썩고있습니다.

오늘 금요일이므로 토요일 일요일 베란다에 김치 방치된채로 계속 냄새나고 국물 새겠죠.

처음엔 반품 폐기처분만 생각하였는데 이딴식의 대응으로 4일을 고생하느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과
근 2시간에 가까운 전화비용은 어떻게 해주실꺼죠?

. 이름있는 회사라 믿고 많이 샀는데 전에는 신발때문에 사람 발목이 다 까지고 이런 저런 문제들 다 참았는데 이번은 못참겟습니다. 현대홈쇼핑을 신고합니다. 잘못된상품배송, 늦은 처리, 책임 회피, 다화가나네요.

잘 처리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01 서비스 코레일 김윤경 2013-09-05
149400 서비스 차칸 여자스튜디오 김선륜 2013-09-05
149399 통신 무미

처리중

소액결제
임숙영 2013-09-05
149398 자동차 인천현대자동차서비스 조준형 2013-09-05
149397 건설 오케이누수 이욱진 2013-09-05
149396 기타 호박씨 박지연 2013-09-05
149395 기타 야탑 사공현 헤어마 김지원 2013-09-05
149394 생활용품 보람맘 2013-09-05
149393 식음료 그대로

처리중

결제취소
박채리 2013-09-05
149391 서비스 네이버 체크아웃 조현이 2013-09-05
14939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선 2013-09-05
149388 자동차 개인 김영식 2013-09-05
149387 기타 코리아나 공민경 2013-09-05
149386 휴대전화 엘지서비스센타 민강희 2013-09-05
149385 서비스 삼성서비스센터 문선형 2013-09-05
149384 휴대전화 애플A/S센터 최대현 2013-09-05
149382 서비스 대한통운 장재원 2013-09-05
149378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규리 2013-09-05
149377 유통 로젠택배 하상엽 2013-09-05
149372 자동차 롯데손해보험 김경향 2013-09-05
14936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진종 2013-09-05
149368 유통 로젠택배 황숙영 2013-09-05
149367 기타 피치항공 김수화 2013-09-05
149366 기타 제주모바일 할인쿠폰 함현미 2013-09-05
149365 생활가전 LG 김혜숙 2013-09-05
149364 통신 파일조 및 존넷 송인배 2013-09-05
149360 기타 브랜드박스 미래 2013-09-05
149358 기타 티몬 보솜이 정혜경 2013-09-05
149353 서비스 개인 송관철 2013-09-05
149351 서비스 클리오 이혜원 2013-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