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토폰 수리 언제까지 업체를 믿고기다려야 하나요?수리할수록 망가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통신 ] 홈오토폰 수리 언제까지 업체를 믿고기다려야 하나요?수리할수록 망가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희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13-09-12 21:34:48

본문

제기억으로 4월중순에 A/S접수를했습니다. 
당시에 아파트 1층현관이 잘 안나오는게 불편해 서비스신청을했었습니다.  7월에 중순에 처음 기사방문 가져가서 수리해야한다고 하고는 10여일동안 방문날을 여려차레 바꾸면서
1차수리후  (현관, 1층현관, 지하1층, 지하2층) 화면상태가 더불량해지고 오작동 까지발생
다시 2차접수 후 기사방문 기계또 가져감
9월6일 방문예정이었으나 기계새것으로 교환해주겠다며 9월11일수요일로 약속미룸
9월12일 기사 방문 (새것으로 보이게끔)랩씌운 오토폰 뜯으며 설치 작동전혀안함. 벨소리만남
다시 추석전까지 모두 수리해주겠다며 갔음.
1차수리때는 약속날짜을 너무 안지켜서 화가났습니다.  방문날짜에 연락도없고 콜센터 통해서 전화해서..
2차수리때는 기계라도 제대로 고쳐오겠지싶어참았습니다.
3차를 해준다고 갔지만 더이상 신뢰가 가지않습니다. 
경찰에 고소 고발이라도 하고싶습니다.  정신적스트레스며 우편물 반송 방문자불편....화가너무납니다.
사진은1차수리후 오작동사진입니다. 2차 수리후는 화면도 안들어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오토폰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655 기타 네이버 maden7 2013-09-27
153654 기타 유진고시텔 이소현 2013-09-27
153653 통신 엘지유플러스 주찬미 2013-09-27
153652 통신 sk텔레콤 고태옥 2013-09-27
153651 서비스 LG유플러스 이민주 2013-09-27
153650 휴대전화 KT 김민경 2013-09-27
153649 휴대전화 올레KT 권오완 2013-09-27
15364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윤희 2013-09-27
153647 유통 (주)골목길 김현욱 2013-09-27
153646 기타 러브러브미

처리중

배송지연
김도희 2013-09-27
153645 기타 현수막 1번지 최예진 2013-09-27
153643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최석현 2013-09-27
153642 생활용품 향수마트

처리중

환불
엄지수 2013-09-27
153641 기타 롯데 조금정 2013-09-27
153638 서비스 클랍화장품 송순임 2013-09-27
153637 통신 티브로드 정대봉 2013-09-27
153635 휴대전화

처리중

소액결제
조금정 2013-09-27
153631 생활용품 부산프리미엄아울렛 김홍규 2013-09-27
153630 기타 알루앤루 김미현 2013-09-27
153627 digital 피일브이(filev 김원규 2013-09-27
153625 통신 중부유선방송 김미자 2013-09-27
153623 생활가전 lg전자 베스트샵 서정영 2013-09-27
153621 기타 금강일렉트로닉

처리중

LED간판
박순복 2013-09-27
15361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문샛별 2013-09-27
153617 유통 윤지우 윤지우 2013-09-27
153615 휴대전화 넷마블 박노학 2013-09-27
153607 기타 세종통상 박도희 2013-09-27
153599 휴대전화 폰지아 성현섭 2013-09-27
153598 식음료 개인소비자 이재호 2013-09-27
153597 기타 바비성형외과 유영희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