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도와주세요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규임
  • 조회수 : 586회
  • 작성일 : 13-09-05 17:28:04

본문

할머니께서 서울에서 동부택배를 이용하여 저희집에 그릇을 하나하나 정성껏포장하여 보내셨는데 집에서 받아보니 산산조각이나있었습니다 하지만 동부택배에서는 운송중 서로의 책임전가만 할뿐 되려 자기네들은 잘못없으니 고발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고합니다 저는 손녀되는데 한달전에 일이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사실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청해봅니다 할머니가 너무 억울하셔서 몇칠동안 잠도못주무시고 속상해하셨어요ㅠㅠ 많이속상하셨을 할머니께 동부택배의 사과과함께 적절한 조치를 얻어 마음을 달래드리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보내신 물품의 파손과 관련한 업체의 부실한 사고처리에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818 유통 국제금거래소 신상철 2013-10-03
154817 생활가전 aura 박은정 2013-10-03
154816 기타 케이비스 김미란 2013-10-03
154815 생활용품 아이엠디지인하우스 박정아 2013-10-03
154814 식음료 조선순대국 장호철 2013-10-03
154813 식음료 G마켓 장진규 2013-10-02
154812 서비스 온누리여행사 정나영 2013-10-02
154811 생활용품 킹콩나라 이기상 2013-10-02
154810 식음료 한봉순해물찜창포점 김정규 2013-10-02
15480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송영은 2013-10-02
154808 기타 송준영 2013-10-02
154807 유통 티몬 김명지 2013-10-02
154806 통신 kt 이영석 2013-10-02
154805 생활용품 신기철 2013-10-02
154804 생활용품 그로위시 신재원 2013-10-02
154803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이지안 2013-10-02
154798 서비스 sk텔레콤고객센터 김지현 2013-10-02
154796 휴대전화 지마켓 손자애 2013-10-02
154795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02
154794 서비스 GS이사몰 방현희 2013-10-02
154790 통신 fplay 김도겸 2013-10-02
154787 해결&감사글 럭셜엔젤 구매자 2013-10-02
154777 기타 럭셜엔젤 구매자 2013-10-02
154776 서비스 탠디 이연선 2013-10-02
154775 통신 KT 장용석 2013-10-02
154774 서비스 크린토피아 이정미 2013-10-02
154773 생활가전 애니휘트니스 김동균 2013-10-02
154772 서비스 크린토피아(세탁소) 서은주 2013-10-02
154771 기타 티켓몬스터 나관석 2013-10-02
154770 기타 쿠팡.홍마노 홍세정 2013-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