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3,027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89 유통 호야놀이터 해외용품 김정미 2013-09-10
150288 digital 엔나비내비게이션 이희주 2013-09-10
150287 식음료 노량진 수산시장 꽃 오 해종 2013-09-10
150283 식음료 비감초다이어트 강미정 2013-09-10
150282 기타 옥션

처리중

가구
오희영 2013-09-10
150281 서비스 현대택배 고은중 2013-09-10
150280 휴대전화 휴대폰 피영주 2013-09-10
150278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최은경 2013-09-10
150274 생활용품 K2Korea

처리중

k2 등산화
이덕진 2013-09-10
150273 식음료 위메프 김영아 2013-09-10
150269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정보윤 2013-09-10
150267 식음료 홈플러스 e-종합몰 유정훈 2013-09-10
150266 휴대전화 서미순 서미순 2013-09-10
150265 기타 엘지패션몰

처리중

교환
김희정 2013-09-10
150264 휴대전화 아이폰서비스 유윤희 2013-09-10
150263 휴대전화 SK텔레콤 휴대폰ㅂ 김민정 2013-09-10
150262 기타 정우타일 연학모 2013-09-10
150261 자동차 중고자동차 딜러 신기대 2013-09-10
15026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백인만 2013-09-10
150259 휴대전화 개인 손광숙 2013-09-10
150258 생활용품 썬하우스 서경화 2013-09-10
150257 휴대전화 신가모바일 및무비에 김재동 2013-09-10
150256 기타 가온누리여성병원 김보현 2013-09-10
150255 휴대전화 혜스토리 노정희 2013-09-10
150254 기타 가온누리여성병원 김보현 2013-09-10
150253 자동차 현대모비콤

처리중

블랙박스
박종민 2013-09-10
150252 기타 스타일옴므 김동욱 2013-09-10
150250 생활용품 actto 김상덕 2013-09-10
150248 휴대전화 sisworld 정현민 2013-09-10
150244 통신 한국통신공사(KT) 이양미 2013-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