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하드웨어 복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무빙월 ] 컴퓨터 하드웨어 복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조
  • 조회수 : 1,596회
  • 작성일 : 13-04-05 12:22:17

본문

안녕하십니까

컴퓨터 하드웨어가 파손되어 2월 중순경에  컴119에 하드웨어 복구 가능여부 검사를 맡겼습니다.
(하드웨어 파손여부만 검사 하고 다시 하드웨어를 받았는데, 다른업체 하드웨어랑 뒤바뀌는 사고 한번 발생)

다른업체에 하드웨어 복구를 맡기고 싶은데 마땅히 아는곳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컴 119에 하드웨어 복구를 진행 시킴
1주일이면 된다는 복구를 3주나 결려서  복구 데이타를 가지고 옴

데이타 확인하니까  정작 가장 중요한 데이타만 복구가 안되어 있음
데이타 복구가 재대로 되어 있지않아 비용지불(40만원) 을 못한다고 실랑이 하다가
결국에는 비용 지불처리하고, 대신 다시한번 복구 진행을 하겠다고 함.
2주 정도 소요 된다고 했는데 ,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3월  중순에 연락해 보니
1주일 정도 더 소요 된다고 하면서 아직까지 깜깜 무소식 입니다.
(담당자가 계속 핑계만 대고 있는 상황임)

회사 개발부 컴퓨터 하드웨어를 복구 시키면서
분실 사고도 발생키시고, 복구 일정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복구데이타는 미비하고,
이런경우 일반인이 컴퓨터 복구에 대한 지식이 없다는 이유로 피해를 받아야만 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는지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저희 회사 자료에 대한 복구 미비로 인한 피해 보상도 요구 할수 있는지?

업체정보 : 컴119 :  1544-0266
컴퓨터 기사 : 이성훈 : 010-6346-211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파손된 컴퓨터의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해 계약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시간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할 수 있으나 실질적인 피해에 대한 입증이 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별도의 보상기준은 정해진 바 없으며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699 서비스 나인짐휘트니스 정안지 2013-10-08
155696 서비스 아크릴집 권민지 2013-10-08
155695 생활용품 미소페 황해준 2013-10-08
155694 서비스 아크릴집 권민지 2013-10-08
155690 서비스 신촌亲매운갈비찜 종아정 2013-10-08
155689 기타 김성덕 2013-10-08
155688 서비스 크린토피아 전민지 2013-10-08
155687 기타 세탁소 김동준 2013-10-08
155686 식음료 파리바게뜨 조영선 2013-10-08
15568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다모아 김정숙 2013-10-08
155684 서비스 라이나생명 진수정 2013-10-08
155683 서비스 소리바다 김선영 2013-10-08
155682 기타 문영순 2013-10-08
155681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지상미 2013-10-08
155680 생활용품 하프클럽 서정일 2013-10-08
155679 기타 신화스포츠

처리중

교환요청
박윤진 2013-10-08
155678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지상미 2013-10-08
155677 생활용품 주식회사 원진 윤영선 2013-10-08
155676 서비스 컴119 김아라 2013-10-08
155675 휴대전화 LG텔레콤 유희상 2013-10-08
155674 기타 금은방 박선영 2013-10-08
155673 휴대전화 sk텔레콤 고객센터 정하봉 2013-10-08
155672 생활용품 테르펜파이온텍스 김서영 2013-10-08
155671 생활용품 테르펜파이온텍스 김서영 2013-10-08
155670 식음료 하이트 진로 정해림 2013-10-08
155669 기타 라시아에스테틱

처리중

문의
한진아 2013-10-08
155668 기타 제주동행 윤선희 2013-10-08
155667 휴대전화 lg u+ 장명숙 2013-10-08
155666 서비스 메가스터디 김제민 2013-10-08
155665 기타 주스킨 이미연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