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쇼핑몰 반품비가 3만원이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occ ] 의류쇼핑몰 반품비가 3만원이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민지
  • 조회수 : 360회
  • 작성일 : 13-09-09 11:16:23

본문

7월20일, 로크(locc)라는 쇼핑몰에서 옷2벌을 구입하고 176,700원을 온라인 이체로 지불했습니다.
현금구매시 5%할인이 된다하여 현금으로 결제를 했구요.
한벌은 며칠내 도착했으나 사이즈가 작아 받은상태로 반품을 했구요.
나머지 한벌은 계속 배송도 안오고 연락도 없는상태였습니다.
한달넘게 기다리다 게시판에 문의글을 올리니 해외구입이라 시간이 걸릴수있다, 원하면
환불해주겠다 했구요.
반품왕복배송비빼고 현금돌려달라했더니, 해외배송이라 여러 수수료까지 반품비용이
3만원이랍니다.
그것도 환불신청후 한참지난 9월 3일날 146,900원을 돌려받았는데요.
받은옷상태 그대로 택제거나 오염같은 하자없이(하자있음 반품처리 안해줬을겁니다) 재판매가능한
옷을 반품하는데 반품비 3만원은 과다청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식선에서 반품비 지불하더라도 3만원중 일부는 돌려받고 싶은데 중재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제품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환불에 과도한 운임비를 요구하여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해외구매대행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의 청약철회시, 인터넷상에 배송료 등에 대해 고지가 되어 있다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의 반송비용 요구가 부당하다고 보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반송비가 부당하게 산정되었다면, 반송비 조정을 요구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반품에 따른 과도한 배송비 부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내전자상거래가 아닌 해외전자상거래 또는 해외구매대행사이트를 통한 제품구매는 가급적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581 기타 넷마블 김경목 2013-10-02
154580 기타 문화자원

처리중

의류
김진학 2013-10-02
154579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문승현 2013-10-02
154578 금융 국민카드 송혜미 2013-10-02
154577 기타 지마켓 김기범 2013-10-02
154576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환 2013-10-02
154575 생활용품 지마켓 라라엘 남보라 2013-10-02
154573 기타 빅파이 고수경 2013-10-02
154572 휴대전화 LG 이현미 2013-10-02
154570 휴대전화 LG 이현미 2013-10-02
154567 식음료 만나푸드 최효실 2013-10-02
154566 기타 오투옥서스 설동훈 2013-10-02
154564 식음료 로젠택배 안혜진 2013-10-02
154563 생활용품 브랜드큐브 조충우 2013-10-02
154560 기타 cj헬로비젼 김경아 2013-10-02
154559 서비스 롯데홈쇼핑 장엄지 2013-10-02
154558 기타 집주인 이현영 2013-10-02
154557 기타 g-school 정** 2013-10-02
154556 digital SK브로드밴드 최지욱 2013-10-02
154555 생활가전 웅진 주성주 2013-10-02
154547 생활용품 앤비가구 정정래 2013-10-02
154546 생활용품 헤리스톤 김영순 2013-10-02
154544 서비스 코레일 이현영 2013-10-02
154542 통신 KT 대전유성지사 허윤형 2013-10-02
154540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황선미 2013-10-02
154539 기타

처리중

가입문의
조명희 2013-10-02
154536 기타 화이트특급크리닝 김보경 2013-10-02
154534 기타 gs shop 이일수 2013-10-02
154532 생활가전 GE 김현정 2013-10-02
154522 식음료 매일우유 김정애 2013-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