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용 이상으로 서비스 센타 방문했는데 책임 회피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목포엘지서비스센타 ] 휴대폰 사용 이상으로 서비스 센타 방문했는데 책임 회피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혜숙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9-13 20:11:30

본문

제 핸드폰은  엘지  옵티머스LTE2  기종입니다.    제가 작년 2012년 4월 30일에 휴대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휴대폰을 사용한지  1-2개월 정도 부터  휴대폰이  이상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전화가 결려와서  터치를 해서 받으려 하면 터치가  되지  않더니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서  화면이 자꾸  떨리는 현상이  생기고  ,  또  종료  하려고  하면  기기가 전 혀    작동을  하지 않고,통화중  자꾸 먹통으로 화면이 꺼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핸드폰을  사용하려고  휴대폰을 켜면  제가  아무    사이트에  자꾸  들어가  있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이러한 똑같은  문제로  목포 엘지 서비스 센타를  2013년9월 13일  현재  방문 건수가  무려  다섯 차례나  됩니다.    제가  2013년 5월에  이문제로    방문 하였을때  기사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고객님 께서  이 증상으로  여러번  방문 하셔도  기기에  증상이  잡히지  않아 서    그럼  메인보드를  갈자고  해서  교체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증상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이번에는  자주  휴대폰의  전원이  꺼지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센타를    방문  하였는데    그쪽에서  이제까지  서비스 받은  기록은  전혀  무시된체    팀장이라는 분께  듣는  답변은    일주일  동안  휴대폰  사용건을  살펴보더니 이상이  없고  아주  잘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제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지금까지의  문제점이  발생 했다는  식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어느  누가  휴대폰을  사용  하면서 같은  불편으로  수차례 AS를  받으면서 까지  사용하고  싶겠습니까?그리고  팀장이라는  분에  태도에  더  분노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제가  소비자 센타에  알아보니  같은  기기  이상으로  서비스를 3건이상  방문시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하였지만  제    말은 전혀  받아들여  지지않고  오히려  알아서  하라는 식이었습니다. 제가  소비자원에  고발 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그것또한  상관없다는  태도였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말하던중    가장  윗분이  다른  고객분들도  있으니  안으로  들어 오셔서  이야기  하자고  하였습니다.하지만  그곳에서도  똑같이  되풀이  되는  말뿐이었고,그럼  어떻게  해주실 거야고  하니 제게  다시  사용 방법 설명과  이  휴대폰을  해외에서도  많이 사용한다는  말등    똑같은  말을  반복하고    일단  팀장이라는  분에  휴대폰에  유심칩을  제  휴대폰에  넣어  사용해 보고  그 후에  다시  이야기  하자는 말과    함께    내게는  대체폰을 주겠다는  말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그럼  점검을  해보고도  휴대폰에는  전혀  문제점이    나타나지 않아 다시 그  폰을  가져가  사용하다 다시  그  똑같은  문제점이  있어  방문하면  또  이와 같은  제  실수라고  하지 않나요  했더니  윗분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문제점은  미리  이야기  하지  마시라 하였습니다.  이  휴대폰이  정말  아무  이상이  없었다면  무슨  이유로 한두푼도  아닌  고가 의 30만원  정도 한다는  메인보드를  갈아 주었는지도    저로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제 가  일단  그쪽에서  제  핸드폰을  사용해  보겠다고 해서  매우  불쾌한  기분으로  대체폰을  받아  왔지만  정말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게  저의  심정입니다.  제가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일년반동안    격은  고충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서비스  센타의  태도에 다시 한번  배신감을  느낍니다.  이런식의  답변과  서비스라면  어느  누가  제품을  맘놓고  사용할수  있겠습니까?  담주  월요일에  답변을  줄테니  방문  하라고  했지만  전  더이상  이일로  또  엮 이고  싶지  않고 ,제  입장은  AS니 교환이니  이런  말은  필요  없고  환불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163 기타 안진선 2013-10-10
156162 기타 (주)엠넷 최혜진 2013-10-10
156159 기타 시샘 이연경 2013-10-10
156158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김나연 2013-10-10
156154 서비스 데일리먼데이 이영주 2013-10-10
156153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10
156151 기타 정확치않음 김혜원 2013-10-10
15615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원 2013-10-10
156149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43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10
156140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이슬아 2013-10-10
156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민희 2013-10-10
156138 서비스 투어랩 박장근 2013-10-10
156137 기타 주니노리터 한경희 2013-10-10
156135 휴대전화 SKT 박성환 2013-10-10
156121 기타 이루엠스쿨 이경희 2013-10-10
156120 기타 아베몰

처리중

환불
안치겨 2013-10-10
156119 서비스 KGB택배 강은애 2013-10-10
156118 기타 G마켓 신현주 2013-10-10
156117 기타 롯데닷컴 김시영 2013-10-10
156116 금융 현대라이프생명보험 박진숙 2013-10-10
156115 서비스 창원시민생활체육관 양세림 2013-10-10
156113 생활용품 씨제이제일제당 송채빈 2013-10-10
156110 digital 한진택배 권득철 2013-10-10
156106 기타 이루엠스쿨 이경희 2013-10-10
156102 기타 Yes24 배소은 2013-10-10
156098 휴대전화 kt 김지욱 2013-10-10
156092 기타 건일제약 강누리 2013-10-10
156091 digital 아이리버 오병훈 2013-10-10
156087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류예지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