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으로 문의를 여러차례 했으나 바로 해결이 안 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오배송으로 문의를 여러차례 했으나 바로 해결이 안 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숙
  • 조회수 : 1,306회
  • 작성일 : 13-09-03 17:00:18

본문

8월 22일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께서 매일 드시는 그린비아 화이바가 얼마 안 남아서 주문했습니다.
분명히 제목에 그린비아 화이바 3박스에서 화이바로 선택하여 주문했습니다.
24일 낮에 배송이 왔습니다. 배송부터 맘에 안 들었지만 비교적 빨리 온 것이라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먹던 그린비아가 있어서 상자에 붙어 있는 송장 종이에 적혀있는 것을 보고 당연히 화이바가 온 줄 알았습니다.
9월 2일 밤 11시 그린비아 먹던 것을 다 사용하여 새것을 꺼내려는 순간 저희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뉴케어가 들어 있었습니다.
우린 아버지께서 절대 드시지 않는 뉴케어를 안사는데 왜 뉴케어가 왔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러나 송장에 붙어 있는 것도 정식품 그린비아 화이바였지 뉴케어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11번가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24시간 쉬지 않고 연락 받는 다는 광고를 보고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질 않고 그냥 끊더군요
두번 시도 끝에 1:1 문자 문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9월 3일 낮 11시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습니다.
빨리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12시가 넘어서까지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다시 12시 30분경 다시 연락을 취했으나 낮 3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3시에 연락을 했을때 업체와 연락이 닿지를 않으니 기다려 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환자식이라 아무것이나 먹으면 안되고, 만약 드셨따 탈이 났을시 그 사람들이 책임지지 않을것인데 왜 안일하게 일을 처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42 자동차 개인 최미자 2013-09-25
153041 자동차 개인 최미자 2013-09-25
153040 기타 동호회블러그개인거래 최연숙 2013-09-25
153032 자동차 백광엔지니어링 엄윤기 2013-09-25
153030 서비스 온누리투어 고태경 2013-09-25
153028 유통 엘지유플러스 정혜인 2013-09-25
153024 생활용품 까망 김지혜 2013-09-25
153023 자동차 이상용 2013-09-25
153022 서비스 아라퀸즈호 장현주 2013-09-25
153020 휴대전화 sk텔레콤 그레이스 2013-09-25
153019 기타 한솔교육 이미영 2013-09-25
153018 기타 아파트 이상현 2013-09-25
153017 생활가전 리홈쿠첸 손재현 2013-09-25
153016 생활가전 이레컴 박정민 2013-09-25
153015 휴대전화 인포허브 이민영 2013-09-25
153014 digital 인터톡sd card 선진정밀 2013-09-25
153013 서비스 개인 고태경 2013-09-25
153012 통신 kt 김민정 2013-09-25
153011 식음료 (주)큰사람 박용화 2013-09-25
153010 금융 라이나생명 이치우 2013-09-25
153004 휴대전화 SK 텔레콤 박현진 2013-09-25
153001 생활용품 봉쥬르레이디 박혜인 2013-09-25
153000 통신 넷마블 임화경 2013-09-25
152990 기타 WIZWID 이승희 2013-09-25
152981 자동차 (주)화용운수 김병철 2013-09-25
152979 통신 엔씨소프트 김태근 2013-09-25
152976 휴대전화 올레KT 김현석 2013-09-25
15297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선 2013-09-25
152973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주 2013-09-25
152972 유통 로젠택배 이다영 2013-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