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반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더 ] 가방반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순옥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9-10 21:01:13

본문

올 2월달에 삼촌이 딸에게 아이더 가방을 선물로 사줬습니다. 기분좋게 아이가  중학교 입학을 했고 가방을 맨지 두달도 안되어 자크(지퍼)가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삼촌이 사줬던 백화점이 멀어서 집근처 뉴코아 백화점에 있는 아이더 매장에 가서 수선을 맡겼고 2주걸려 찾은 가방을 다시 메고 다니던 도중 이번에 다시 또 자크가 고장이 났고 그전에 아이가 생활복을 안입고 다니길래 물어보니 보푸라기가 나서 안입는다길래 옷을 보니 가방끈을 멘 중심으로 허리 바로 위쪽까지 가방이 닿는 부분은 이루 말할수 없는 보푸라기가 나있더군요... 세탁기도 안돌리고 손빨래를 시켰는데.. 아이가 더운 여름날도 안입길래 물어보니 가방메고 얼마 안되서 그리 됐다고 합니다.. 혹시 생활복에 문제가 있나 해서 다른 아이들 옷을 물어보니 자기처럼 그리 되지는 않았답니다. 일단 옷은 둘째치고 아이더라는 브랜드에 믿음이 안가 환불이나 교환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사측에서 승인 떨어졌고 아이가 그 브랜드 가방이 믿을수 없다고 하여 환불을 하기로 했는데(그 가방의 끈이 어떤 소재로 했기 때문에 보프라기가 일어날수도 있다는 직원의 말도 있고)...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환불을 할경우 가방을 구입한 매장으로 가랍니다 그것고 구입하신 분이 가서 직접 카드 취소하고 해야 한답니다.. 물론 카드로 구입한거 카드로 취소해야 한다는것은 압니다.. 그러나 이번 문제에선 전 이해가 안갔습니다.. 백화점에 매장을 넣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주는 곳에서 이런것을 공유안한다는것이 말입니다 그럼제주도에서 구입하면 거기까지 다시 가서 환불받으라는 얘기 아닙니까.. 전 매장에서 손해 보라는 것이 아니라..일단 본사측에서 구입한곳의 연락을 취하여 이곳에서 환불을 해주되 환불금은 처음구입한곳에서 본사를 통해 지금의 매장에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고객의 변심이나 잘못으로 인한것이라면 지금의 원칙을 받아들이겠지만 지금은 제품에 문제가 생겨서 환불을 하는거 아닙니까.... 백화점을 통해서 고객에 안심을 유도하고 실적 올린다음. 나중에 꽁무니 빼는 아이더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매장직원들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아이더 본사 자체가 이런 원칙을 만들었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기분좋게 선물해준 사람한테 이거 불량이라 환불해야 하니. 산곳에 가서 환불좀 받아달라고 누가 말을 하게습니까.. 글구 첨부터 이런 고지를 해준것도 아니고 그럼 as도 공유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런 믿음이 안가는 아이더에서 다른 가방으로 교환을 한들 또 안그러라는 법 있게씁니까.. 이렇게 시간 끌다가 1년이 넘어버리면 오래 지난거라고 안해줄꺼 아닙니까.. 지금의 매장 직원입장도 이해 갑니다.. 팔지도 않고 환불해줘야 하는 게 좋겠습니까.. 그러니 서민들만 죽이는 본사의 억지스런 원칙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자가 발생한 가방의 환불과정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998 휴대전화 skt 김재천 2013-10-04
154995 자동차 와일드카

처리중

가계약금
용지범 2013-10-04
154994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올뉴모닝
조형진 2013-10-04
154992 통신 유플러스 홈보이 전윤희 2013-10-04
154989 식음료 PT.Tanra 정수희 2013-10-04
154987 기타 (주)금호주택 최성민 2013-10-04
154986 기타 간지케이스 김향란 2013-10-04
154985 생활용품 마루아치 김회용 2013-10-04
154984 생활용품 플라이모델 박성희 2013-10-04
154983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은주 2013-10-04
154982 휴대전화 SKT 김상완 2013-10-04
154981 기타 위메프 김경민 2013-10-04
154980 기타 신라익스프레스 박가나 2013-10-04
154979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최상임 2013-10-04
154978 생활용품 실리트 냄비 세트 박경려 2013-10-04
15497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학수 2013-10-04
154976 통신 LG유플러스 왕윤준 2013-10-04
154974 기타 하프클럽 김은희 2013-10-04
154973 기타 한샘몰 이지연 2013-10-04
154967 기타 쿠팡 박수길 2013-10-04
15496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김향란 2013-10-04
15496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수기 이유정 2013-10-04
154964 서비스 Nhn(네이버) 김의중 2013-10-04
154963 기타 참좋은여행사 유은아 2013-10-04
154962 digital rapoo 임헌명 2013-10-04
154959 생활가전 누가의료기 김용주 2013-10-04
154955 생활가전 지에스홈쇼핑 정혜은 2013-10-04
154954 생활용품 코코모리빙 박진아 2013-10-04
154951 생활용품 피트라인 정민영 2013-10-04
154949 기타 (주)덕수디지털 최창규 2013-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