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n충북방송 미납관련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cn충북방송 ] hcn충북방송 미납관련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모수근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9-12 15:13:02

본문

2011년도에 청주쪽에 학교를 들어가게되어서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그 때 이용한 tv인터넷이 hcn충북방송인데, 11년도 12월에 입대를 하게되어서 방정리 다하고 입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휴가를 나올 때마다 그쪽에서 문자로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청구더니 현재는 십만원이 넘는 금액이 미납되었고, 법조치대상확정예정이라며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문의전화를 해본 결과 저는 다 정리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4월달에 정지신청을 하여서 그 전 요금이 청구 되었다더군요.
 제가 실수로 정지요청을 하지 않은 건 제 잘못일 수 있으나. 군에 입대해서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을 내라고 한다는 것과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휴가 나와서 법조치확정예정이라느니 하는 문자를 받아야 한다는게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뭐 조치가 들어가면 핸드폰이나 통신관련해서 불이익이 있다며 오늘까지 요금을 내라는데, 군입대 했다는 것이 버젓이 증명이되는데도 정지시키지 않았다고해서 사용하지도 않은 것에 대해서 요금을 내야 한다면 무지한 소비자들에 대한 기업의 횡포가 아닙니까. 빠른피해해결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방송의 미납요금에 대한 채권추심으로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442 식음료 처갓집양념통닭 임보람 2013-10-07
155441 통신 가디건 이준 2013-10-07
155440 식음료 파리바게트/CU 박효주 2013-10-07
155439 기타 위메프 김지혜 2013-10-07
155438 통신 티브로드 기남방송 김희천 2013-10-07
155437 휴대전화 삼성갤럭시 jeeks999 2013-10-07
155436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장동곤 2013-10-07
155435 서비스 허혜림 2013-10-07
155434 생활용품 g마켓 장미선 2013-10-07
155433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최복숙 2013-10-07
155432 기타 리니지 조은희 2013-10-07
155429 휴대전화 개인소비자 손재봉 2013-10-07
155428 유통 쿠팡 황유리 2013-10-07
155421 금융 메트라이프생명보험 이은형 2013-10-07
155417 생활가전 필립스 전혜연 2013-10-07
155413 생활용품 e찬장 안진현 2013-10-07
155412 생활가전 김영귀환원수 유선희 2013-10-07
155407 생활가전 김영귀환원수 유선희 2013-10-07
155406 통신 inames 김수현 2013-10-07
155404 통신 lg 유플러스 정종범 2013-10-07
155403 생활가전 필립스 전혜연 2013-10-07
155402 휴대전화 팬텍(베가 스마트폰 배덕현 2013-10-07
155393 생활가전 필립스 전혜연 2013-10-07
155390 생활가전 필립스

처리중

가격폭리
전혜연 2013-10-07
155387 생활용품 (주) 휴테크 박고봉 2013-10-07
155385 통신 소비자 최길용 2013-10-07
155382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설치취 박혜정 2013-10-07
155380 자동차 최계숙 2013-10-07
155373 유통 cj 대한통운 임소연 2013-10-07
155367 통신 올레 에그 김선미 2013-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