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유선보다 못한 통신사들의 불합리한 제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동네 유선보다 못한 통신사들의 불합리한 제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숙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3-09-13 17:18:57

본문

저는 KT통신사에 핸드폰 2개 인터넷 TV 전화까지 사용중입니다 2년넘게 사용하면서 아직까지 단한번의 연체없이 이용하고 있는데요~최근 방송사에서 인터넷 방송으로 재방송을 3주후에 볼수 있도록 조취했다고 하면서 일방적 통보를 보내곤 일말의 책임도 없이 요금은 그대로 부과 되고 있습니다
일주일이면 공중파 방송에서 재방송을 하는데 굳이 돈을 주고 3주후 까지 기다려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구요~
저는 고객으로써 일주일 뒤 재방송을 내맘대로 볼수 있게 하기 위해 돈을 내는 사람인데 통신사는 변명만 늘어 놓을 뿐 아무런 데체도 하지 않은체 묵묵 부답이네요~소비자가 이렇게 일방적으로 피해를 봐도 할 말이 없는 건가요? 인터넷 TV 전화 결합상품으로 묵어놓고 해지를 원할땐 고객한테 위약금을 물게 하면서 통신사의 일방적 횡포는 소비자가 고스란히 뒤집어 써야 하는 이런게 법인지 알고 싶네요~가입할 땐 그 어느 누구도 약정내용이라든지 사용설명을 해준사람이 없습니다 다만 결합 상품으로 할인 혜택이 있어 3년안에 해약시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내용 외엔 들은 내용이 없는 통신사 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김재광님의 댓글

김재광 작성일

방송1주일꺼야  돈내고 봐야지만 3주는 너무해요...
저희도 kt 인터넷,저나,티브로이드 3가지를 5년째 보고있는데....ㅜㅜ
완전 자기들 돈벌생각만하고.....ㅜㅜ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854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김기숙 2013-10-09
155853 식음료 (주)서원유통탑마트 양혜주 2013-10-09
155852 금융 아이나비 문영순 2013-10-09
155851 기타 치과 김태형 2013-10-09
155850 생활용품 CJmall 박소현 2013-10-09
155849 기타 한국일보 이경하 2013-10-09
155848 기타 사과나무 익스프레스 김단운 2013-10-09
155847 서비스 hotels.com 박현정 2013-10-09
155846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오석균 2013-10-09
155845 기타 퍼피앤독 서다혜 2013-10-09
155844 digital 다본다 블랙박스 박영석 2013-10-09
155843 기타 믹스엑스믹스 김소현 2013-10-09
155842 기타 웨스턴 가구

처리중

환불건
김미정 2013-10-09
155841 휴대전화 덕천Telecom 박상선 2013-10-09
155840 생활용품 더큐브 장서희 2013-10-09
155839 기타 첼로걸 지영경 2013-10-09
155838 서비스 LG미디어사업부 박석은 2013-10-09
155837 통신 한국모바일지원센타 박래영 2013-10-09
155836 식음료 구구세마리파닭치킨 황상률 2013-10-09
155835 기타 체리빌레 김지현 2013-10-09
155834 기타 우먼시크릿 김경화 2013-10-09
155823 기타 cj대한통운 이수정 2013-10-08
155822 기타 (주)한국모바일센터 유화정 2013-10-08
155821 기타 aimerfeel 김은조 2013-10-08
155812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하자
김대석 2013-10-08
155807 해결&감사글 대한통운 최선희 2013-10-08
155806 서비스 대한통운 최선희 2013-10-08
155805 기타 (주)한국모바일지원

처리중

계약위반
유화정 2013-10-08
155804 건설 염종노 염종노 2013-10-08
155803 식음료 동부택배 강주운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