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택배업체개빡치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광물류센터 ] 이쪽택배업체개빡치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영
  • 조회수 : 1,381회
  • 작성일 : 13-06-17 12:37:04

본문

아니제가 5월22일전쯤에 기타를 친구한테맡기고 울산으로 보내달라고 택배를부탁드렸는데
6월전쯤에 도착해서 내용물을보니까 기타가 부러져있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당장해서 택배를받았는데 부려졌다 분명 보내기전에도 멀쩡하던게 부러져있드라 말을하니깐 안내원이 조사해보구 어떻게된건지 알아본다고 전화끝었습다.
1주 가까이됬나? 연락없길레 다시전화했더니또 같은말만 하고는 기사분한테 연락주라고할께요~.하고끊음
그래서제가제촉한다고 빨리지거나하지않아서 좀더기다렸음니다 2주또다되가는데연락이없어서 다시전화해서 지금어떻게 상황이돌아가느냐 전화했는데 안내원빡쳐있드만 "네~ 알아보고 기사분한테연락주라고할께요~" 하고 먼저끊어버림 할말아직있는데 ㅡㅡ 기사분한테연락도안오고 어쩌잔거고 진짜빡치게하네 옆에있던엄마도빡치고 누나도빡치고 해서 다시전화하니까 말막말하고 전화계속쌩까고 그래서 몇일뒤 본사쪽에연락해도 안받음 그래서다시그쪽에전화해서 제가이래저래설명하니깐 다시 같은말만반복 ㅅㅂ 욕나옴 한달이다되가도록 아무조치도없고 배째라는식으로 가만있음 이거대체어케해야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기타가 훼손이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827 식음료 롯데슈퍼 고요셉 2013-09-28
153826 휴대전화 청주삼성서비스센터 허미선 2013-09-28
153810 기타 allo&lugh 최희란 2013-09-28
153809 해결&감사글 KTN 전성표 2013-09-28
153808 기타 코리아나 뷰티센터 정유진 2013-09-28
153807 통신 KTN 전성표 2013-09-28
153806 서비스 베트남호텔닷컴 김명희 2013-09-28
153805 기타 토니모리 권수지 2013-09-28
153804 digital 조인스 백두산 2013-09-28
153803 기타 정선황기찐빵 이숙현 2013-09-28
153802 서비스 KGB택배 임성균 2013-09-28
153801 생활용품 우다다캣 김은경 2013-09-28
153800 서비스 참조은치과 지혜원 2013-09-28
153799 생활가전 미라지가구제주점 채임수 2013-09-28
153793 기타 슈퍼마켓 박춘희 2013-09-28
153783 digital 컴닥터 이준호 2013-09-28
153778 생활용품 MOOK 설옥화 2013-09-28
153774 자동차 다본다 박희숙 2013-09-28
153773 휴대전화 sk 최남성 2013-09-28
153772 식음료 사리골왕갈비냉면 강규환 2013-09-28
153771 식음료 사리골왕갈비냉면 강규환 2013-09-28
153770 통신 cnm 임종한 2013-09-28
153769 생활용품 CJ택배 김보기 2013-09-28
153768 기타 숲속의 아침 박소현 2013-09-28
153767 생활용품 에이스마트 임상훈 2013-09-28
153766 자동차 쿠팡/루젠 김지훈 2013-09-28
153765 기타 세종매점 윤초이 2013-09-28
153764 기타 바니바니

처리중

상품사기
최서현 2013-09-28
153763 기타 유에스일공일 성치훈 2013-09-28
153762 기타 리본타이 김연희 2013-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