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상조(DH상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화상조 ] 동화상조(DH상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연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3-09-07 20:16:30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006년도에 지인의 부탁으로 동화상조 여행상품을 가입을 했습니다.
납입기간은 월30.000원×60개월=1.800.000원
납입기간 만료가 돼서 여행 갈 형편이 못 돼서 만기금을 돌려달라 찾아 갔더니
만기시에 80%만 환급이 된다며,100% 환급을 받아 가실려면 2년 더 연장을 하셔야
한다기에 또 2년을 기다렸다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익월 중순에 입금해준다 약속을 하더니
지금 몇달이 지나도 계속 죄송하다.조금만 기다려 달라.그날 꼭 입금 해주겠다.이런식으로
전화 할때마다 입금도 안해주고 말만 바꾸네요.
통화 내용을 녹취를 해뒀다고 해도 입금 해준다는 날짜에 매번 약속을 어깁니다.
몇년을 기다렸다가 이자 한푼 못받고 이러니 정말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 글을 다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상조회사에서의 만기환급금 지급이 되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상조계약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8호에 의한 계속거래로 소비자는 언제든지 해지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상조계약 해지에 따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소정의 환급금을 지급할 책임이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환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136 기타 한영개발 양신열 2013-09-30
154135 건설 리첸김은영 김은영 2013-09-30
154134 생활가전 청호라이스 서춘기 2013-09-30
154133 식음료 NS 홈쇼핑 송희수 2013-09-30
154132 서비스 타미힐피거

처리중

문의..
하미영 2013-09-30
154131 서비스 스칼프앤스키랜드 김애리 2013-09-30
154130 서비스 KGB택배 문혜정 2013-09-30
154129 휴대전화 지니앱 유지형 2013-09-30
154128 유통 패션플러스 구지은 2013-09-30
15412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원자 2013-09-30
154126 기타 프리마클레쎄 이은애 2013-09-30
154124 서비스 롯데닷컴 강태욱 2013-09-30
154121 기타 넥슨 황인재 2013-09-30
154117 서비스 온누리여행사 고태경 2013-09-30
154116 기타 peper 송혜영 2013-09-30
154113 기타 녹십자MS 신미정 2013-09-30
154110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목동점 김은경 2013-09-30
154108 통신 KT 정미란 2013-09-30
154101 서비스 니쁜스 lhm829 2013-09-30
154098 digital 박성빈 2013-09-30
154096 자동차 선우도장 이종환 2013-09-30
154090 서비스 인크로스(디앱스) 설응천 2013-09-30
154089 기타 히로키샵 이영숙 2013-09-30
154088 휴대전화 진주하동유플러스 김금덕 2013-09-30
154087 기타 경동나비엔 김인국 2013-09-30
154086 생활용품 합성동지하상가신발 이송미 2013-09-30
154085 기타 미니맘

처리중

쇼핑몰
이향숙 2013-09-30
154084 서비스 하이티켓 유창은 2013-09-30
154083 서비스 땡처리닷컴 노의석 2013-09-30
1540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태순 2013-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