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량진 수산시장 경 ] 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 해종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3-09-09 15:14:54

본문

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2013년 9월 8일  일요일  아침 7시경  두집에서 요즘  꽃게가 많이  나오고 싸다고 하여서

"노량진  수산시장  경매 하고  바로  판매하는 곳에서  각각  10kg  씩  5만원  주고  20kg을 10만원 어치를 샀다" 

"살이 꽉 찮냐고  간장게장도  담근다고  하니 살이  꽉 차 있다 해서" 사가지고  와서


9월 8일  당일  점심때  꽃게를  쪄서 열어 보니  완전  빈 껍데기다.


이거  완전히  사기다  소비자가  살이 차있는 꽃게를  사러  갔지 빈 껍데기 꽃게  사러  아침  일찍
노량진  수산  시장에  갖겠습니까?


얼마나  많은  소비자 서민들이  피해를  당했겠습니까?

생각 할수록  화가  난다.  어떻게  이딴  꽃게를 믿고간 소비자들을  사기 쳐가며  판매  할수 있습니까?


그러니  누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가겠습니까?

이건  분명히  피해보상과  손해배상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살이  차있는 꽃게를 무게수로  가격대로  판매  해야지

빈껍데기 꽃게를 이딴식으로  판매하는  불량상인들 정말 양심도  없습니까?


노량진 수산시장  측  수협도  제대로  관리 해야지

이런식으로 하니 소비자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소비자가  등을  돌리는것  아니 겠습니까?


"한분은 노량진  수산시장 측  고객소리 게시판에 글로 이의제기 작성하고  소비자 상담실에(02-822-0612) 전화로
피해 사실을  알렸고" 

"같이  가신  한분은  직접 노량진 수산시장 찾아가셔서 빈껍데기  꽃게를 직접  사실 확인  시켜 주었습니다."


2013년  9월9일 월요일 오전  10시경에 빈 껍데기 꽃게 직접보고  확인  하였으니.

각집에서  산  5만원 씩 10만원을  당연히 환불  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추후  이와 같은  이렁일이  다시는 발생 하지  않도록 조치를 확실히  취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침일찍 구입하신 꽃게의 속이 가격대비 텅비어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산물류의 용량,중량,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559 서비스 롯데홈쇼핑 장엄지 2013-10-02
154558 기타 집주인 이현영 2013-10-02
154557 기타 g-school 정** 2013-10-02
154556 digital SK브로드밴드 최지욱 2013-10-02
154555 생활가전 웅진 주성주 2013-10-02
154547 생활용품 앤비가구 정정래 2013-10-02
154546 생활용품 헤리스톤 김영순 2013-10-02
154544 서비스 코레일 이현영 2013-10-02
154542 통신 KT 대전유성지사 허윤형 2013-10-02
154540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황선미 2013-10-02
154539 기타

처리중

가입문의
조명희 2013-10-02
154536 기타 화이트특급크리닝 김보경 2013-10-02
154534 기타 gs shop 이일수 2013-10-02
154532 생활가전 GE 김현정 2013-10-02
154522 식음료 매일우유 김정애 2013-10-02
154521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20 생활용품 허준영 2013-10-02
154519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18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17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16 서비스 노량진 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15 서비스 노량진 레드콩고 최나영 2013-10-02
15451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손경미 2013-10-02
154513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김동권 2013-10-02
154512 서비스 샬롱베이비 스냅사진 이승희 2013-10-02
154511 서비스 나이짐 최미영 2013-10-01
154510 기타 위메프 윤수진 2013-10-01
154509 휴대전화 SK텔레콤사 한중석 2013-10-01
154508 기타 가정사기 윤지미 2013-10-01
154507 기타 여왕파티 이미향 2013-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