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E마트안 손이야기 네일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칠성E손이야기네일샵 ] 칠성E마트안 손이야기 네일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유라
  • 조회수 : 551회
  • 작성일 : 13-09-07 15:06:08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와 제 가족은 자주 마트를 들러 장을 보거나 쇼핑을 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층 손이야기 네일샵에서 있었던  불쾌한 일로 마트 근처에도 가기가 싫고 심어지 집에 필요한 용품이 있어 장을 보러 가야할 때도 이마트 보다 훨씬 더 먼 곳으로 가게 됩니다.

내용인즉.. 네일을 받아야겠다 싶어 알아보던중, 이마트안에 네일샵이니 서비스를 믿었고 자주 가게되는 마트니 네일도 받으러 가고 장도 보면 좋겠다 싶어 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 네일을 받고 결제를 하려는데 샵 원장이 30만원 회원가입을 하면 적립금도 받고 혜택도 더 많이 볼 수 있다며 30만원 회원가입을 하라고 해서 믿고 그렇게 했습니다.첫번째 시술이 63.000 그리고 두번째 패디큐어.. 35.000원  세번째 아트 젤을 받게 되었는데,, 시술후 금액을 묻자,, 지금은 바쁘니 집에 가 있으면 문자로 금액을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옆에서 같은 젤아트 시술을 받았던 손님에게는 손님이 시술후 결제 금액을 묻자 말로 대답을 하지 않고 계산기에 금액을 찍어 보여주며 이 금액 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얘기했습니다. 좀 기다렸다 가도되니, 금액 확인을 하고싶다고... 같은 대답으로 지금은 바쁘니 문자로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평소 물건을 구입하면 그 자리에서 결제금액을 명확히 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앞 전에 패디큐어 시술후에도 결제금액을 알려주지 않아 남은 금액이 궁금도 했었고 그날 또 가자마자 지난번 패디큐어 시술때 내지 않은 돈이 있다며 먼저 결제를 시켜 금액확인을 더욱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토우값과 그 외 가격 17.000을 결제했습니다. 그런데 .. 그날 받은 금액 확인은 해 주지 않는다는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집에가도 연락이 없자 전화를 했더니, 원장말이" 내가 분명히 문자로 금액을 보내겠다 했는데 바쁜데 왜 전화를 했냐는 것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때부터는 뭔가 이상하다 싶어 그 가격 말해주는게 뭐 그리 오래 걸리는 일이냐며 알고싶다 했더니 ..세상에 " 아트 젤 시술값이 170.000원 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언니는 회원이니 내가 잘 해줘서 148,000원에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아 !!그래서 자꾸 집에 가 있으면 금액을 문자로 찍어 보내겠다는 거 였구나를 알았습니다. 그때 분명히 6월 행사로 젤시술시 아트공짜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이런 가격이 어떻게 나올 수 있나며, 이렇게 비싼 줄 알았다면 전 분명히 안했다고 ,,,말했더니 원장 대답이 고객이 시술당시 가격을 묻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럼 당연히 샵에서 고객에게도 가격에대해 알려줘야 하는것 아닐까요?  이건 고객을 우롱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환불요구하니 환불하면 언니 적립금 다 빼고 받을금액 얼마 안될걸요? 하는 겁니다. 참.......정말 눈 뜨고 코 베이는 격입니다.
그리고 제가 환불받은 금액이 겨우 33.000 원입니다. 70.000원은 그냥 생돈으로 날리고 ...정말 이렇게 해서 회원제가입은 절대 하면 안되는구나 하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자주 애용하던 이마트에 대한 신뢰도 함께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부분의 생활용품은 이마트를 이용합니다. 대부분의 마트 직원들은 정말 상냥하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합니다. 그래서 저와 제 가족은 이마트 가는 재미가 더욱 있습니다.

한 회사의 신뢰란 고객에게 이유없는 믿음을 주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저와같은 일을 겪는 소비자가 없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67 기타 경윤애 2013-09-25
152966 기타 노랑풍선 김유빈 2013-09-25
152965 서비스 kgb택배

처리중

배달사고
나일영 2013-09-25
152964 서비스 kgb택배

처리중

배달사고
나일영 2013-09-25
152963 기타 키키몰 김유경 2013-09-25
152962 기타 하이마트 김희선 2013-09-25
152961 통신 비스미디어 김정숙 2013-09-25
152960 기타 프로라이팅 사미경 2013-09-25
152959 digital (주)컴퓨터119 김태은 2013-09-25
152958 휴대전화 sk텔링크 김영미 2013-09-25
15295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원자 2013-09-25
152956 기타 미니실버 배진구 2013-09-25
152955 생활용품 이젠가구 김민지 2013-09-25
152954 통신 KT 김민정 2013-09-25
152953 식음료 한국발효홍삼조합 이수자 2013-09-25
152948 휴대전화 라임 2013-09-25
152946 기타 하이티켓 황인혜 2013-09-25
152945 기타 삼영레이다 김태곤 2013-09-25
152943 기타 삼영레이다 김태곤 2013-09-25
152941 생활용품 블루펫 김영미 2013-09-25
152940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주 2013-09-25
152938 기타 삼영레이다 김태곤 2013-09-25
152936 기타 폴로홀릭 최은경 2013-09-25
152930 휴대전화 대진정보통신 한미정 2013-09-25
152923 기타 핑크피트(인터넷쇼핑

처리중

환불
홍유선 2013-09-25
152921 통신 에프엔유 김혜미 2013-09-25
152920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장용환 2013-09-25
152918 건설 동양종합공사 조희영 2013-09-25
152917 서비스 LGU+ 서대완 2013-09-25
152915 기타 홈앤쇼핑 정윤식 2013-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