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등급 1++ 를 주문하였는데 1+가 배송되어 왔는데도, 1++등급이라고 업체측에서 우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횡성축협 한우 ] 한우 등급 1++ 를 주문하였는데 1+가 배송되어 왔는데도, 1++등급이라고 업체측에서 우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석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8-31 13:49:04

본문

금주 월요일(8월 26일) 횡성축협 한우라는 업체에게 31일(토) 수령할 수 있도록 하고
1++ 등급 한우를 주문하였습니다만,
실제로 1+ 등급이 모두 배송되어 왔습니다.
항의하기 위해 전화를 하니 표시만 1+등급으로 되어있지 실제로는 1++등급이라고 계속 우기고 있습니다.
쇠소기 식별번호를 확인하니 분명히 1+ 등급인데도 좋은고기를 보냈느니하며 1++등급이라고 주장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요청합니다.

 1. 배송되어진 고기가 1++ 등급인지 1+ 등급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가 보기엔 1+ 등급입니다. 관련자료 첨부 송부합니다.

 2. 1+ 등급이라면 가격계산을 어떻게 했는지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고기는 1+ 등급인데 계산은 1++ 등급으로 했는지 궁금합니다. 총 구매 금액은 156000원이었으며, 표기상으로는 안심 470g 47000원, 제비추리 558g 50220원, 안창살 542g 59620원으로 표기되어 총 156000원입니다.)

 3. 1+ 등급이 배송되었다면, 이것은 제품을 잘못 발송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금일 많은 손님이 집에 방문하기로 되어있고 접대할 목적으로 구매한 제품인데 요구하는 사항과는 다른 제품이 발송되었으므로 분명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육점에서 한우의 등급을 속여판매하는것 같아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식육 등 구입 시 원산지를 둔갑시키는 현장을 목격하거나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등급의심) 전국어디서나 1588-8112번이나 인터넷(www.naqs.go.kr/부정유통신고센터)으로 신고가능하십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2 서비스 마사지애플트리 김아롬 2013-09-16
151657 생활용품 김은정 2013-09-16
151644 서비스 인터파크상일리베가구 고은지 2013-09-16
151643 서비스 s brush 임지영 2013-09-16
15164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6
151641 건설 삼호오피스텔 위운현 2013-09-16
151635 휴대전화 SK텔레콤 조건훈 2013-09-16
151634 통신 sk 김진아 2013-09-16
151625 휴대전화 모름 임찬호 2013-09-16
151624 기타 민스샵 전종미 2013-09-16
151623 휴대전화 (주)룬쿤코리아 김인화 2013-09-16
151622 자동차 티몬 박현진 2013-09-16
151621 건설 호반건설 윤세은 2013-09-16
151620 digital 이도군 2013-09-16
151619 기타 최은영 최은영 2013-09-16
151618 자동차 gs칼텍스 박상미 2013-09-16
151617 기타 기타 박종순 2013-09-16
151616 서비스 국제농기계 이용성 2013-09-16
15161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미숙 2013-09-16
151614 생활가전 엘지전자 윤동혁 2013-09-16
151613 서비스 필레오정수기 김진선 2013-09-16
151612 식음료 홈&쇼핑 김원희 2013-09-16
151611 digital cj오쇼핑 최경진 2013-09-16
151610 생활가전 유비에스케어 홍경범 2013-09-16
151609 생활용품 타임원 박현진 2013-09-16
151608 기타 colormerad 김지혜 2013-09-16
15160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종준 2013-09-16
151606 유통 브레인가이 정은혜 2013-09-16
151605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전형태 2013-09-16
151604 식음료 로젠택배 이상미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