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량진 수산시장 경 ] 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 해종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3-09-09 15:14:54

본문

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2013년 9월 8일  일요일  아침 7시경  두집에서 요즘  꽃게가 많이  나오고 싸다고 하여서

"노량진  수산시장  경매 하고  바로  판매하는 곳에서  각각  10kg  씩  5만원  주고  20kg을 10만원 어치를 샀다" 

"살이 꽉 찮냐고  간장게장도  담근다고  하니 살이  꽉 차 있다 해서" 사가지고  와서


9월 8일  당일  점심때  꽃게를  쪄서 열어 보니  완전  빈 껍데기다.


이거  완전히  사기다  소비자가  살이 차있는 꽃게를  사러  갔지 빈 껍데기 꽃게  사러  아침  일찍
노량진  수산  시장에  갖겠습니까?


얼마나  많은  소비자 서민들이  피해를  당했겠습니까?

생각 할수록  화가  난다.  어떻게  이딴  꽃게를 믿고간 소비자들을  사기 쳐가며  판매  할수 있습니까?


그러니  누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가겠습니까?

이건  분명히  피해보상과  손해배상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살이  차있는 꽃게를 무게수로  가격대로  판매  해야지

빈껍데기 꽃게를 이딴식으로  판매하는  불량상인들 정말 양심도  없습니까?


노량진 수산시장  측  수협도  제대로  관리 해야지

이런식으로 하니 소비자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소비자가  등을  돌리는것  아니 겠습니까?


"한분은 노량진  수산시장 측  고객소리 게시판에 글로 이의제기 작성하고  소비자 상담실에(02-822-0612) 전화로
피해 사실을  알렸고" 

"같이  가신  한분은  직접 노량진 수산시장 찾아가셔서 빈껍데기  꽃게를 직접  사실 확인  시켜 주었습니다."


2013년  9월9일 월요일 오전  10시경에 빈 껍데기 꽃게 직접보고  확인  하였으니.

각집에서  산  5만원 씩 10만원을  당연히 환불  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추후  이와 같은  이렁일이  다시는 발생 하지  않도록 조치를 확실히  취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침일찍 구입하신 꽃게의 속이 가격대비 텅비어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산물류의 용량,중량,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058 서비스 티몬 권은주 2013-09-30
154057 통신 LGU+ 김명숙 2013-09-30
154056 기타 한샘 주방가구 이현정 2013-09-30
154052 기타 더공간 김수연 2013-09-30
154050 기타 스타일비 심유진 2013-09-30
154048 유통 대한통운

처리중

제품분실
손금옥 2013-09-30
154045 기타 더탱고 왕헌이 2013-09-30
154044 기타 포토피아 충무로점 박상재 2013-09-30
154040 유통 자연

처리중

쌀바구미
wkdus 2013-09-30
154038 생활용품 레이쿠 서성영 2013-09-30
154034 기타 강미현 2013-09-30
154031 생활가전 삼성전자 곽옥민 2013-09-30
154027 생활용품 쿠팡꿀잠 김윤지 2013-09-30
154026 휴대전화 팬택서비스세터 박슬기 2013-09-30
154024 기타 게이트맨 최봉기 2013-09-30
154023 기타 아베크롬비샵 임상윤 2013-09-30
154022 서비스 TRS 노트북대여피해자 2013-09-30
154021 서비스 kgb택배 고혁준 2013-09-30
15402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아영 2013-09-30
154018 기타 mstream. 강대선 2013-09-30
154017 식음료 남양 이혜지 2013-09-30
154016 생활용품 나이키 이상헌 2013-09-30
154010 유통 CCS기독백화점 김봉환 2013-09-30
154008 기타 엔씨소프트 박주범 2013-09-30
154007 기타 엔씨소프트 박주범 2013-09-30
154006 기타 인테리어업체 박선진 2013-09-30
154005 생활용품 홈앤쇼핑 유미영 2013-09-30
154004 서비스 티몬 최은희 2013-09-30
154003 기타 팔달중앙주차장 김은선 2013-09-30
154002 식음료 롯데푸드 최인석 2013-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