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과 sk텔레콤의 횡포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멜론 ] 멜론과 sk텔레콤의 횡포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종명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13-09-04 12:14:40

본문

sk휴대폰을 구매후 멜론 프리클럽에 가입했습니다.
기존 저는 이메일이나 요금 청구서를 거의 열어보지 않는 사람입니다.

몇일전 오랜만에 요금청구서를 확인하니 멜론프리클럽요금이 4500원에서 9000원으로 올라있었습니다.

의문이 들어 고객센터를 연결하니 멜론이 아닌 sk텔레콤으로 연결 되더군요.
두회사는 제휴회사라고 하네요. 요금은 sk측에서 징수하고요.

제가 말씀드리려는 것은 요금이 인상되면 소비자는 알아야 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측은 수많은 사람들 때문에 메일로 통보하고 홈페이지에 공지하였다 하여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근데 저는 기존에 모바일로만 멜론을 이용하는데 멜론 모바일은 그런공지 조차 뜨지 않았었고요.
또한 멜론을 가입했을때 sms 수신 동의에도 체크를 해서 모든 변경사항을 문자로도 받게 해놨었는데요

소비자가 알지 못했었고 뒤늦게 알았던건 소비자의 잘못이고...
업체측은 소비자가 몰랐으니까 부당요금을 받고 정말 억울합니다.
\
그래서 상담원이 전화가 왔었는데 그럼 기존에 올랐던 부분은 환불해줄테니까 그렇게 하자고 하더군요.
근데 그것조차 원래는 안되는건데 고객님이 민원을 너서 민원방지차원에서 우리가 어쩔수 없이 해주는 말투로 말하는 겁니다. 매우 화가나고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필요 없다고 하니 알겠습니다 알아서 하세요고 하네요 .. 정말 짜증이 나네요. 그 상담원이 임지영팀장인가 그렇습니다.

멜론은 우리나라 음원회사 1위인데 저말고도 이런 사람들이 매우 많을것입니다. 모르고 당하는 대기업의 횡포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1인이고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피혜를 입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런 횡포를 기사화 해서 올려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구제를 받고 싶습니다.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02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아영 2013-09-30
154018 기타 mstream. 강대선 2013-09-30
154017 식음료 남양 이혜지 2013-09-30
154016 생활용품 나이키 이상헌 2013-09-30
154010 유통 CCS기독백화점 김봉환 2013-09-30
154008 기타 엔씨소프트 박주범 2013-09-30
154007 기타 엔씨소프트 박주범 2013-09-30
154006 기타 인테리어업체 박선진 2013-09-30
154005 생활용품 홈앤쇼핑 유미영 2013-09-30
154004 서비스 티몬 최은희 2013-09-30
154003 기타 팔달중앙주차장 김은선 2013-09-30
154002 식음료 롯데푸드 최인석 2013-09-30
154001 생활가전 삼성전자 염미교 2013-09-30
154000 건설 비전스카이 한림통상 2013-09-30
153999 기타 세종통상 박도희 2013-09-30
153995 휴대전화 lg유플러스/상록 이정태 2013-09-30
153994 기타 클루 배문주 2013-09-30
153993 서비스 라임핫요가

처리중

연락두절
이슬기 2013-09-30
153983 생활용품 창신리빙 김현진 2013-09-30
153982 기타 대굴바비샵

처리중

환불 거절
정성희 2013-09-30
153981 자동차 북포항 타이어뱅크 최상일 2013-09-30
153980 자동차 타이어뱅크 최상일 2013-09-30
153979 식음료 망고식스 김현진 2013-09-30
153978 기타 경동화물 최영배 2013-09-30
153977 서비스 가투어스여행사 김유미 2013-09-30
153976 식음료 골목집 정종근 2013-09-29
153975 생활가전 이마트 아산점 최승호 2013-09-29
153974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29
153973 기타 (주)이엠미디어 오정교 2013-09-29
153972 서비스 맥도날드 김경환 2013-09-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