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airMAX 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airMAX 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웅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3-09-04 20:05:49

본문

성남종합시장에 있는 나이키매니아에서 7월 15일날 카드결제로 정확히 188,100원을 카드결제로  2013 에어맥스 플러스를 구매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지금까지 총 착용횟수는 5번밖에 되지않고 air가 터질만한 장소에 가질 않았는데 어느 날 신발의 air가 터져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 이후 신발을 나이키 본사에 올려 보내고 본사측에서는 불량품인지 검사 후 통보해 준다고 하길래 기다렸는데, 불량품이 아니고 고객의 부주의에 의하여 훼손된 부분이라며 a/s를 해줄 수 없다는 겁니다. 저는 air가 터져서 당장에 신을 신발이 없어서 또 나이키에서 신발한켤레를 구매해서 사용중이구요. 신발이 싸게 만원 오만원 하는것도 아니고 20만원 가까이 하는 신발을 5번밖에 신지 않았는데 air가 터져서 신지 못하고 그 air가 터질만한 행동이나 신발에 해가 갈 장소에 가지도 않았는데 air가 터진 걸 고객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라고 a/s를 해줄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매번 신발 살때마다 나이키에서 사고 누구나 알아주는 나이키가 이렇게 나와도 되는겁니까? a/s를 해주지 못한다면 변상을 해주시던지 어떤 조치를 취해 주셔야 하는 건데, 신발에 대한 보상을 받게끔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운동화의 하자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나이키의 배짱 장사.. 에어 터지면 모두 소비자 과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006 기타 인테리어업체 박선진 2013-09-30
154005 생활용품 홈앤쇼핑 유미영 2013-09-30
154004 서비스 티몬 최은희 2013-09-30
154003 기타 팔달중앙주차장 김은선 2013-09-30
154002 식음료 롯데푸드 최인석 2013-09-30
154001 생활가전 삼성전자 염미교 2013-09-30
154000 건설 비전스카이 한림통상 2013-09-30
153999 기타 세종통상 박도희 2013-09-30
153995 휴대전화 lg유플러스/상록 이정태 2013-09-30
153994 기타 클루 배문주 2013-09-30
153993 서비스 라임핫요가

처리중

연락두절
이슬기 2013-09-30
153983 생활용품 창신리빙 김현진 2013-09-30
153982 기타 대굴바비샵

처리중

환불 거절
정성희 2013-09-30
153981 자동차 북포항 타이어뱅크 최상일 2013-09-30
153980 자동차 타이어뱅크 최상일 2013-09-30
153979 식음료 망고식스 김현진 2013-09-30
153978 기타 경동화물 최영배 2013-09-30
153977 서비스 가투어스여행사 김유미 2013-09-30
153976 식음료 골목집 정종근 2013-09-29
153975 생활가전 이마트 아산점 최승호 2013-09-29
153974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29
153973 기타 (주)이엠미디어 오정교 2013-09-29
153972 서비스 맥도날드 김경환 2013-09-29
153971 유통 이마트 양은주 2013-09-29
153970 기타 삼성 애니카 다이렉 천성태 2013-09-29
153969 생활용품 위메프 홍유영 2013-09-29
153968 생활용품 위메프 홍유영 2013-09-29
153960 생활용품 김성영 2013-09-29
153959 식음료 피자헛 조승준 2013-09-29
153958 자동차 sc모터스 이후암 2013-09-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