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예약했다가 취소했는데 환블해준다고하고 환불을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큐브펜션 ] 펜션예약했다가 취소했는데 환블해준다고하고 환불을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희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3-09-01 16:17:56

본문

인천시 옹진군 신도리 443-5번지에 위치해있는 엠큐브펜션에 2013년.8월.17일(토) 커플룸 방을예약했다가 사정이 생겨 6일전에 방예약을취소를했습니다. 그랬더니 문자로 내일중으로 환불예정이라고 하더니 지금4주째가 다되가는데...이되지않고있습니다  어떻게된건지 궁금해서 홈페이지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했더니 알아보고 연락 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4일 ~7일이다됬는데도 연락이안오더군요 그래서 전화를해보니 계속안받으시네요 지금1주일째 계속전화를 했는데도 안받아요 어떻게 하면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펜션 취소후 환불도 연락도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성수기의 경우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일 때, 사용예정일 10일전까지 취소 또는 계약체결당일 취소 시 계약금 환급합니다. 사용예정일 7일전까지 취소 : 총 요금의 10%공제 후 환급함 ,사용예정일 5일전까지 취소 : 총 요금의 30%공제 후 환급함, 사용예정일 3일전까지 취소 : 총 요금의 50%공제 후 환급함 ,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또는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 : 요금의 80% 공제 후 환급하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환불요청을 하시거나 연락이 완전 두절된경우에는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41 통신 조경미 2013-09-26
153339 기타 한국도시가스 전영희 2013-09-26
153333 통신 조경미 2013-09-26
153330 통신 kt 김수경 2013-09-26
153320 서비스 11번가 이철승 2013-09-26
153315 생활용품 한복천화 유재수 2013-09-26
153303 기타 해피엠포인트 박미영 2013-09-26
153293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전소진 2013-09-26
153291 유통 티켓몬스터 김자원 2013-09-26
153281 서비스 로젠택배 서광춘 2013-09-26
153279 생활가전 대우서비스센타 하나테크원 2013-09-26
153275 휴대전화 슈퍼펭귄 하유미 2013-09-26
153273 통신 통신 전기성 2013-09-26
153271 기타 황제게임 황우상 2013-09-26
153269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배수선 2013-09-26
153266 기타 루이까또즈 양산 오서현 2013-09-26
153265 휴대전화 백유현 2013-09-26
153264 기타 모나미 정충화 2013-09-26
153263 기타 웨스턴가구 김미정 2013-09-26
153262 휴대전화 목포엘지서비스센타 안혜숙 2013-09-26
153261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용희 2013-09-26
153260 생활가전 삼성 박혁제 2013-09-26
153259 자동차 SK엔카 원용대 2013-09-26
153258 기타 티켓몬스터 김자원 2013-09-26
153257 식음료 오뚜기 윤수진 2013-09-26
153256 휴대전화 페이원 장상익 2013-09-26
153255 기타 청아치과 심민정 2013-09-26
153254 서비스 안중(이삭렌트카 최장미 2013-09-26
153253 기타 kgb 택배 이현구 2013-09-26
153252 통신 kt 인터넷 박무성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