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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유플러스 ] 맘편히 쓸수 없는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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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미애
  • 조회수 : 805회
  • 작성일 : 13-10-02 17: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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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은 지적장애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애도 스마트폰을 갖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큰맘먹고 사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폰가입시  우리애한테 적합한것을 찾기위해 장애가 있음을 밝히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제 폰을 갖고 놀다가 폰요금 폭탄을 맞은적이 있어서 많이 신경이 쓰였고 일처리가 잘되길 바랬지만 그런데 가입처리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제가 처리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폰요금이 십만원을 초과한것을 알게되어 엘지 유플러스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어사정이야기 하고 조치를 취했고 다 처리된줄 알고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데이터요금제라든지 소액결제라든지 폰에서 결제되는것을 모든것을  안되게 해달라고 요청하였기에..그리고 안심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약정외에는 더이상 결재되지 않을 거라 했으니까요. 하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폰요금이 오십만원이나 나왔으니까요.. 어플마다 결재 안되게 설정을 해야한다더군요. 근데 왜 일 벌어진 후에야  알게 되는것이고  왜 차단을 꼭 본인만이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고 서비스도 엉망이지요 증정품은 금방 부서지는 것으로 줘놓고 증정품이니 그럴수밖에 없다네요. 3번째 바꾸러 갔을때는 아들을 보냈더니 장애인이라 무시하는 건지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산데가서 바꾸라더군요 울아들하고 통화하고 있는중에 제가 들었으니... 전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그렇게 부탁하고 설명해주길 바랬는데 설명도 안해주고 제 잘못이랍니다. 무식하든 안무식하든 누구나 안심하고 쓸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줄수는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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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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