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서비스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소비자의눈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니콜 ] 삼성전자의 서비스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소비자의눈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맹승현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3-08-29 11:35:04

본문

안녕하세요 7월29일날 갤럭시노트2를 구매했습니다..
그치만 8월28일날.. 휴대폰을 뒷주머니에 넣고..
의자에 앉은다음 일어나서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는순간.. 이거뭐지..
핸드폰 액정이 깨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있는 테크노마트 6층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로 4번기사님에게 방문하였습니다..
그치만 돌아온 답변은.. 이건 고객과실로 인해.. 14만원이라는 금액을 지불하고 수리를 하라고 하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삼성 전자.. 팀장과 이야기도 나눠봤지만.. 대체.. 무슨근거로 제 과실이라고하는지
무조건 저희 잘못이랍니다..
제가 떨어 뜨렸다면.. 제 실수이니.. 당연히 수리비용을 지불하고 수리하는것이 맞지요..
허나.. 주머니에 넣고 앉았다 일어나서 파손된것은.. 제품불량 아닙니까?
어딘가에 흠집이 있어야지만 흡집도 없는상태 입니다
그냥 액정만 파손된 상태... 판매하기 위해 인터넷 광고 같은데서 액정이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떨어뜨리는 실험같은 광고는 사행성 광고 아닌가요? 그냥 일반 액정으로 되있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소비자는 이 억울함을 대체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연락이 올수 있게 조치좀 부탁 드립니다... 항상 소비자가 손해봐야하는 삼성전자..
배째라는 영업방식 때문에 ..  소비자는 열불이 나고 눈물이 나는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321 기타 베네치아 권용욱 2013-10-01
154320 생활용품 이지캣 김도영 2013-10-01
154319 식음료 카페모던타임즈 윤선희 2013-10-01
154318 휴대전화 movielock 이인정 2013-10-01
15431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강연숙 2013-10-01
154316 통신 홍창기 2013-10-01
154315 기타 미산가구공단

처리중

억울해요
신지영 2013-10-01
154314 기타 패션플러스 나현정 2013-10-01
154311 휴대전화 (주)코어워크 심차보 2013-10-01
154310 기타 g마켓 김민정 2013-10-01
154309 기타 한나여성병원 조혜영 2013-10-01
154308 기타 디브시스터 코포레이 이수찬 2013-10-01
154307 기타 아베피에르 이하나 2013-10-01
154306 생활용품 sanosan 박대광 2013-10-01
154305 기타 쿠팡 이윤정 2013-10-01
154301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밥솥
안순덕 2013-10-01
154297 기타 피부관리 약판매 김은정 2013-10-01
154294 기타 Swim119 정윤주 2013-10-01
154293 식음료 카페모던타임즈 윤선희 2013-10-01
154291 서비스 쉐어무비 김지현 2013-10-01
154290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박혜원 2013-10-01
154289 통신 HCN 동작케이블 김헌갑 2013-10-01
154288 통신 cj헬로비전부천방송 김용조 2013-10-01
154287 생활가전 GSFNC㈜ 조아라 2013-10-01
154286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김대원 2013-10-01
154276 기타 한진택배 김미동 2013-10-01
154275 자동차 포드 김명화 2013-10-01
154274 기타 N.CLASS 김경숙 2013-10-01
154273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1년보상
이경은 2013-10-01
154272 기타 위메프 김지혜 2013-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