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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정상텔 ] 핸드폰 개통철회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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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용수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13-09-11 12: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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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엘지유플러스에서 어머니께서 겔럭시노트2를 개통해 오셨습니다.
이후 기기오류가 발생하여 삼성 전자 서비스센터(부산광역시 남천동)에 가서 문의를 드리고 기기 검진을 받았습니다.
이전에도 겔럭시노트2를 쓰셧던 터라 기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던것을 쉽사리 확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통하였던 LG 대리점에 가서 불량확인서를 보여준후, 개통철회를 해달라고 문의를 하였지만 거절당하였 습니다.
LG 고객센터에 3번상이나 문의를 드리고 고객센터쪽 에서도 당일부터 15일 이내에는 불량기기 개통철회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공정거래위원회에도 올라와있는 글입니다.
고객센터와도 확인을 하고, 철회를 해달라는 명분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리점의 손해가 크기 때문에, 개통철회는 불가능 하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은 서비스 업종에서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개통한지 이제 9일째 되는 날입니다. 어제 대리점에 가서 대리점 직원과 이야기를 한 뒤, 결국에는 대리점 직원이 사실을 실토 하였습니다. "개통철회는 가능하나, 저희가 이 핸드폰을 다시 중고업체게 팔수가 없기에 저희입장을 좀 봐달라" 라는 식으로 말씀하셧습니다. 그리고 그 대리점 점장님께서는 제가 가게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시다, 본인과 대리점직원과의 이야기가 길어지는데도 불고하고 나몰라라 모른체를 하고 가만히 있는다는 것 자체도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더구나 서비스직 관련계통에서는 직원이 고객과 문제가 생기면 매니저나 점장 사장 이 개입하여 중재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게 당연한 것인데, 저렇게 발뺌하고 직원한테 떠넘기는 식으로 업을 운영하시는다는것은 정말로 잘못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점장님께선 어디계시냐고 물어보니 바로옆에 있다고 하여, 이야기를 시도한 결과 , "왜 저와 대리점직원이 같이 언성까지 높여가며 하고있는데 개입하시지 않으시고 앉아만 계십니까"  라고 물어보니 대리점장께서는 "제가 그럼 고객님이랑 싸울까요?" 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요즘세상에 이렇게 고객을 취급하고 합법적으로 처리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말을 지어내고 만들어내며, 시간을끌고, 고객을 바보로 만들려는 행위는 믿어지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당연한 권리를 요구한 것인데, 이렇게 거부를하고 자꾸 발뺌을 하여, 시간을 끈다음 15일을 넘기게 하려고 하거나, 약관동의내역에 분명히 표시되어 있는 내용을 , 대리점마다 다르게 취급하고있다, 본사에서 바로 내려오는 계통의 대리점이기 때문에 다르다, 라는둥 변명거리만 내놓았습니다.
이런말은 즉슨, 우리대리점이 손해를 보기 싫으니 계속 사용하십시오. 라고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개통일~15일이내 불량확인서지참까지 한 상황에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 시간을 끄는 것은, 법적으로 조치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핸드폰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저 이외에도 다른 많은분들이 비슷하거나 다른 피해를 보시고 계십니다. 대리점들의 농간에 넘어가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꼭 부탁드립니다.
불량확인서가 필요하시면 팩스번호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장 바로 보내드리고, 3분 이상의 상담사와 전화를 한 내역또한 LG고객센터에 요청을 하여 다시 되돌려들을수 있으니, 필요하시면 문자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와중에도 글을 읽어주시어 감사드리며, 빠른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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