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등급 1++ 를 주문하였는데 1+가 배송되어 왔는데도, 1++등급이라고 업체측에서 우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횡성축협 한우 ] 한우 등급 1++ 를 주문하였는데 1+가 배송되어 왔는데도, 1++등급이라고 업체측에서 우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석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3-08-31 13:49:04

본문

금주 월요일(8월 26일) 횡성축협 한우라는 업체에게 31일(토) 수령할 수 있도록 하고
1++ 등급 한우를 주문하였습니다만,
실제로 1+ 등급이 모두 배송되어 왔습니다.
항의하기 위해 전화를 하니 표시만 1+등급으로 되어있지 실제로는 1++등급이라고 계속 우기고 있습니다.
쇠소기 식별번호를 확인하니 분명히 1+ 등급인데도 좋은고기를 보냈느니하며 1++등급이라고 주장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요청합니다.

 1. 배송되어진 고기가 1++ 등급인지 1+ 등급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가 보기엔 1+ 등급입니다. 관련자료 첨부 송부합니다.

 2. 1+ 등급이라면 가격계산을 어떻게 했는지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고기는 1+ 등급인데 계산은 1++ 등급으로 했는지 궁금합니다. 총 구매 금액은 156000원이었으며, 표기상으로는 안심 470g 47000원, 제비추리 558g 50220원, 안창살 542g 59620원으로 표기되어 총 156000원입니다.)

 3. 1+ 등급이 배송되었다면, 이것은 제품을 잘못 발송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금일 많은 손님이 집에 방문하기로 되어있고 접대할 목적으로 구매한 제품인데 요구하는 사항과는 다른 제품이 발송되었으므로 분명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육점에서 한우의 등급을 속여판매하는것 같아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식육 등 구입 시 원산지를 둔갑시키는 현장을 목격하거나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등급의심) 전국어디서나 1588-8112번이나 인터넷(www.naqs.go.kr/부정유통신고센터)으로 신고가능하십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6 금융 현대카드 박은희 2013-09-24
152765 해결&감사글 이마트 권성현 2013-09-24
152764 통신 구글플레이 코리아 사명선 2013-09-24
152757 휴대전화 KT올레 나영자 2013-09-24
152756 생활용품 필립스 이채연 2013-09-24
152755 digital LG U+ 장진욱 2013-09-24
152754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장용환 2013-09-24
152753 통신 KT 정미란 2013-09-24
152751 통신 LG U플러스 이상혁 2013-09-24
152748 통신 리더스코리아 오세원 2013-09-24
152747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46 생활가전 가구 민혜정 2013-09-24
152743 식음료 동서식품 이창연 2013-09-24
152742 digital 7한세 천봉근 2013-09-24
152738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34 통신 KT 정석현 2013-09-24
152730 통신 올레 윤석훈 2013-09-24
152723 생활용품 주원(자전거숍) 2013-09-24
152721 생활가전 엘지 김진기 2013-09-24
152718 휴대전화 거성디지털 임은호 2013-09-24
152716 금융 삼성화재 조나경 2013-09-24
152713 식음료 티켓몬스터 안누리 2013-09-24
152706 금융 피닉스게임즈 조상언 2013-09-24
152698 생활용품 러브데일리 송고운 2013-09-24
152696 digital KT 인터넷전화 김해인 2013-09-24
152693 휴대전화 빅히트 문서현 2013-09-24
152683 통신 고도몰 장희진 2013-09-24
152681 서비스 미앤끼헤어필 최지원 2013-09-24
152680 서비스 밀레시스텍(주) 박정현 2013-09-24
152677 기타 현대홈쇼핑 김미혜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