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처리에 대한 쌍방간의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다본다 ] 서비스 처리에 대한 쌍방간의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상현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3-09-04 11:44:31

본문

홈 앤 쇼핑을 통하여 " 다본다"의  블랙박스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구입하자 마자
1.sd카드가 인식이 안되고
2. 주행중 영상이 일부 저장이 안되고.
3. 전원연결시  초기 안내맨트인 " 오늘도 안전운전하십시오" 란 맨트가 10여차례이상 계속나오고
    가끔은 주행중에도 나오며
4. 후방카메라가 본인의 판단으론 흐리다고 판단하여 이상여부의 확인을 요구하였으나

  ( 메일을 통하여 회신을 요청하여 메일을 보냈으나, 계속 발송이 안됨
  --> 다본다 홈피에 문제가 있는건으로 판단됨.  ---> 홈피를 방문하면 지속적으로 에로가 떳고
      다본다도 이분을 인정하고 몇시간후 다시 접속하라 했으나  마찬가짐  그래거 대체 이메일을
      요청해도 마냥  본인회사의 메일 주소는 그거 밖에 없다도 함)
 
상가문제로 다본다에 연락하면  구입처인 홈앤쇼핑에서 처리하라고 하고
홈앤쇼핑은 기일없이 처리 할것이니 기다리라고 함.

마냥 기다릴수가 없으니  하루가 되었건, 한달이 되었건 처리 가능일을 요청해도
전화를 준다고하고 연락도 없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차량용 블랙박스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의 하자발생시 무상수리이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합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서비스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2 건설 그린환경주택 전유선 2013-09-24
152581 기타 로크 정주원 2013-09-24
152579 기타 바닐라샵 황수진 2013-09-24
152561 통신 개인 김은경 2013-09-24
152559 휴대전화 skt 최형진 2013-09-24
152552 서비스 QThair 이수철 2013-09-24
152545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숙 2013-09-24
152544 생활용품 스킨푸드 장원용 2013-09-24
152542 서비스 비스미디어 김미령 2013-09-24
152541 통신 엘지유플러스 정준하 2013-09-24
152540 통신 kt

처리

할인
김춘자 2013-09-24
152539 기타 할리샵 csa 2013-09-24
152538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이인영 2013-09-24
152537 생활가전 LG전자 정미경 2013-09-24
152536 휴대전화 DNY인터네셔널 김용은 2013-09-24
152535 휴대전화 쿠키런 박경진 2013-09-24
152534 휴대전화 케이티 김지숙 2013-09-24
152533 digital 다본다 홍경택 2013-09-24
152532 기타 디자인 팩토리 이춘근 2013-09-24
152531 식음료 연세로하스 Sagwon Lim 2013-09-24
152528 생활용품 애기몰 조은영 2013-09-24
152527 기타 빌리브 김순옥 2013-09-24
152526 식음료 팔도라면 이재광 2013-09-24
152521 식음료 가온푸드시스템 박혜인 2013-09-24
152520 식음료 가온푸드시스템 박혜인 2013-09-24
152517 digital 로지텍코리아 권진환 2013-09-24
152510 서비스 기세영 2013-09-24
152505 기타 파로마앳홈 정현주 2013-09-24
152504 금융 동양증권 곽민호 2013-09-24
152503 휴대전화 LGU+ 기평찬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