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명은
  • 조회수 : 432회
  • 작성일 : 13-08-29 11:57:14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오전중에 롯데백화점 온라인쇼핑몰에서 nll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근데 오후에 멜이 왔더라구요..
취요완료&환불처리완료 라구요..
전 당연히 황당했죠.. 제가 취소처리를 하지 않았으니까요..
이게 어찌된 일인가해서 구매한 내역을 조회해 보니 취소완료 처리가 되어있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고 당혹스럽습니다... 이런일이 어찌 일어나는지 내가 신청도 안한 구매상품이 취소가 되고 자동 환불이라니 말도 안됩니다.. 저 승락없이요... 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구요.. 전 제가 구매코자 한 상품을 원합니다.. 처리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상품이 임의대로 취소처리가 되어 있어 몹시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227 생활용품 한진택배 류아주 2013-09-30
154225 기타 이코노믹 한미애 2013-09-30
154224 자동차 윤선일 2013-09-30
154223 생활용품 아베피에르 신용현 2013-09-30
154222 휴대전화 엔젤통신 정성훈 2013-09-30
154221 기타 세진아쿠아리움 정종호 2013-09-30
154220 서비스 네임드 네임드개매너 2013-09-30
154219 식음료 유희정 2013-09-30
154213 기타 더뮤직하우스 안현상 2013-09-30
154212 휴대전화 윤수영 2013-09-30
154210 자동차 윤선일 2013-09-30
154204 식음료 아이베넷 김재희 2013-09-30
154201 생활가전 컴닥터 이소연 2013-09-30
154197 기타 맥스터디

처리중

환불건...
윤덕희 2013-09-30
154196 기타 cj홈쇼핑 김혜신 2013-09-30
154194 자동차 카센터 강호영 2013-09-30
154190 기타 CJ GLS 김도영 2013-09-30
154188 서비스 댄스학원

처리중

환불사항
김미정 2013-09-30
154186 서비스 기프팅 박정아 2013-09-30
154185 기타 동양테크툴 곽종근 2013-09-30
154182 서비스 새빨간 거짓말 박현주 2013-09-30
154181 기타 하나화방 김정연 2013-09-30
154177 생활용품 해피클래스 배인애 2013-09-30
154174 기타 스노우피크 이영탁 2013-09-30
154171 생활가전 LG전자 윤원하 2013-09-30
154170 기타 모아마린 홍지영 2013-09-30
154168 기타 발레리나샵 강은미 2013-09-30
154166 통신 sk telecom 이강유 2013-09-30
154163 기타 티몬 이미정 2013-09-30
154158 자동차 기아자동차 나병규 2013-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