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예약했다가 취소했는데 환블해준다고하고 환불을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큐브펜션 ] 펜션예약했다가 취소했는데 환블해준다고하고 환불을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희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3-09-01 16:17:56

본문

인천시 옹진군 신도리 443-5번지에 위치해있는 엠큐브펜션에 2013년.8월.17일(토) 커플룸 방을예약했다가 사정이 생겨 6일전에 방예약을취소를했습니다. 그랬더니 문자로 내일중으로 환불예정이라고 하더니 지금4주째가 다되가는데...이되지않고있습니다  어떻게된건지 궁금해서 홈페이지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했더니 알아보고 연락 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4일 ~7일이다됬는데도 연락이안오더군요 그래서 전화를해보니 계속안받으시네요 지금1주일째 계속전화를 했는데도 안받아요 어떻게 하면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펜션 취소후 환불도 연락도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성수기의 경우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일 때, 사용예정일 10일전까지 취소 또는 계약체결당일 취소 시 계약금 환급합니다. 사용예정일 7일전까지 취소 : 총 요금의 10%공제 후 환급함 ,사용예정일 5일전까지 취소 : 총 요금의 30%공제 후 환급함, 사용예정일 3일전까지 취소 : 총 요금의 50%공제 후 환급함 ,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또는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 : 요금의 80% 공제 후 환급하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환불요청을 하시거나 연락이 완전 두절된경우에는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247 digital KT와이브로 KT와이브로 2013-09-30
154246 기타 위메프 김은미 2013-09-30
154245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30
154244 기타 이마트 김소진 2013-09-30
154243 생활용품 위메프 이지혜 2013-09-30
154236 기타 코리아피부과 김현화 2013-09-30
154227 생활용품 한진택배 류아주 2013-09-30
154225 기타 이코노믹 한미애 2013-09-30
154224 자동차 윤선일 2013-09-30
154223 생활용품 아베피에르 신용현 2013-09-30
154222 휴대전화 엔젤통신 정성훈 2013-09-30
154221 기타 세진아쿠아리움 정종호 2013-09-30
154220 서비스 네임드 네임드개매너 2013-09-30
154219 식음료 유희정 2013-09-30
154213 기타 더뮤직하우스 안현상 2013-09-30
154212 휴대전화 윤수영 2013-09-30
154210 자동차 윤선일 2013-09-30
154204 식음료 아이베넷 김재희 2013-09-30
154201 생활가전 컴닥터 이소연 2013-09-30
154197 기타 맥스터디

처리중

환불건...
윤덕희 2013-09-30
154196 기타 cj홈쇼핑 김혜신 2013-09-30
154194 자동차 카센터 강호영 2013-09-30
154190 기타 CJ GLS 김도영 2013-09-30
154188 서비스 댄스학원

처리중

환불사항
김미정 2013-09-30
154186 서비스 기프팅 박정아 2013-09-30
154185 기타 동양테크툴 곽종근 2013-09-30
154182 서비스 새빨간 거짓말 박현주 2013-09-30
154181 기타 하나화방 김정연 2013-09-30
154177 생활용품 해피클래스 배인애 2013-09-30
154174 기타 스노우피크 이영탁 2013-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