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택배 ] 옐로우캡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주연
  • 조회수 : 478회
  • 작성일 : 13-09-04 10:36:40

본문

지난주 금요일에 인터넷으로 휴대폰을 샀습니다
휴대폰 판매하는데서는 토요일에 받을수 있다고, 주말이 끼여있어서 늦어도 월요일은 받을수 있을꺼라고 했습니다.
월요일 오후에 운송장조회하니 토요일 아침 9시 30분에 제가 사는 김해에 물품이 도착했었습니다.
근데 월요일 오후에 일있어서 들고 나가야 되는데 안와서 김해 지점에 전화했더니 계속 전화를 안받더니 끝끝내 휴대폰 못 받고 그냥 일하러 갔습니다.
월요일은 휴대폰 없어도 괜찮아서 그냥 갔지만 어제 화요일은 일이 full로 있어서 폰을 들고 나가야 했습니다.
아침 9시에 김해지점에 전화했더니 전화를 받길래 '물건이 토요일에 들어와있는데 아직 못받았다. 오늘 11시까진 받아야 된다'라고 하니깐 알겠다고 해놓고 10시 반이 되도 소식이 없길래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제서야 전화받던분이 11시까지는 물건이 못나간다고 차있으면 가지러 오라는 겁니다.
제가 화나서 '내가 왜 가냐, 택시에 실어서 보내든 거기서 알아서 빨리 해결하라'고 했는데 결국은 연락한통도 못받고 일하러 갔습니다.
그러고나선 어제 밤에 제가 일 끝나고 택배기사랑 전화연결이 되서 말했더니 자기가 어제 밤에 갖다준다고 말하면서 되려 짜증내면서 끊더군요...
그러고 부산에서 일끝내고 김해에 10시 넘어서 도착했는데 그때까지 안갖다주길래 다시 전화했더니 그제서야 택시에 실어서 보내겠다고하길래 알겠다고 했는데, 조금있다가 다시 전화가 와서 '지금 택시들이 안갈려 한다'며 '내일(오늘)아침 일찍 7~8시쯤 갖다 주겠다' 분명 자기 입으로 그렇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일도 2시에 있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아침 8시 반에 전화와서 '진해에서 오는데 차가 막혀서 2시간 정도 걸린다'며 아직도 갖다주지도 않고, 이제는 연락도 안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어제 택시가 안갈려한다는것도 다 쑈였던것 같네요...
제 폰은 토요일부터 개통이 되어 있고, 저는 매주 월, 화에 한주 스케줄을 잡아서 일을 하는데,
지금 그 택배 땜에 제가 일하는것에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측에서 급하게 필요한 휴대폰에대한 배송을 지연시키고있어 일하시는데 지장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위 내용을 근거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91 서비스 그린컴퓨터학원 어현숙 2013-09-27
15358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혜미 2013-09-27
153577 기타 비엔비라이팅 임기민 2013-09-27
153571 서비스 (주)114이사몰 박신미 2013-09-27
153570 기타 뉴바이크 신영호 2013-09-27
153569 식음료 허벌라이프전문점 헐머니 2013-09-27
153568 서비스 올레kt 최지숙 2013-09-27
153567 자동차 도도모터스 최창근 2013-09-27
153566 서비스 리버밸리 리조트 김영복 2013-09-27
153565 식음료 지마켓 고세인 2013-09-27
153564 서비스 인터파크도서 송준혁 2013-09-27
153563 서비스 티켓몬스터 정예은 2013-09-27
153562 digital 에이써 윤은순 2013-09-27
153561 생활용품 하이마트 신미지 2013-09-27
153560 유통 카우스 노재현 2013-09-27
153559 휴대전화 kt 심금화 2013-09-27
153558 기타 런던뮤즈 이수정 2013-09-27
153557 기타 게이트맨 최봉기 2013-09-27
153556 건설 프라임인테리어 박선희 2013-09-27
153555 통신 U+인터넷 배규환 2013-09-27
153554 건설 박선희 2013-09-27
153553 생활가전 LG전자 현진환 2013-09-27
153552 휴대전화 LG U+,LG 이상한 2013-09-27
153551 기타 (주)리서치알앤아이 김남희 2013-09-27
153550 기타 매직핫요가 박소영 2013-09-27
153548 서비스 이상희 정수정 2013-09-27
153546 휴대전화 kt고객센터 김다솜 2013-09-27
153544 휴대전화 남포동휴대폰판매점 권민기 2013-09-27
153539 기타 wellcine 이은혜 2013-09-27
153537 서비스 대성쎌틱보일러 박승기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