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한 sk텔레콤의 만행에 대한(임시번호 가입신청서, 자동이체 동의서, 핸드폰요금 청구서 보낸 근거)자료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정말 황당한 sk텔레콤의 만행에 대한(임시번호 가입신청서, 자동이체 동의서, 핸드폰요금 청구서 보낸 근거)자료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영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8-29 11:14:07

본문

가입한적도 없는 휴대폰 임시번호 010-5425-8698에 대해 sk회사에서 일방적으로 동의없이 가입해 통장에서 매달 4년간 자동이체로 빼간 금액이 684,620원이면 전부 환불해주고 해지도 직권으로 해줘야 당연한일인데...
.
.
회사에서 58만원(51만원 배상과 추후 휴대폰 기본요금 7만원 공제)에 해결하자고 의견을 제시한 건 회사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거나 다름없는데....
.
.
피해자가 전액 환불을 요구하자 합의를 안하고 민원제기하고 해지하려면 해지서류와 추가 납부금을 내야 가능하다고 하네요..이건 sk회사의 민원처리 방법인가요?
sk텔레콤 ...이라는 대기업에서 이런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
.
방금전 상담원이 전화와서 해지서류와 추가비용 25,940원을 송금하지 않으면 해지가 안되고 매일 비용이 올라간답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비용이 올라갔군요..
한번도 사용하지도 보지도 못한 임시번호를 회사에서 동의없이 가입해놓고 해지할때는 어찌그리 철저히 따지는건지...사용내역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번호에서 매달 4년간 돈을 빼간걸 회사가 묵인하고 있는겁니다.
.
.
상담사에 의하면 요금이 청구되려면 우편이든 메일이든, 문자로든 연락이 가고 청구서도 보낸다고 하는데..
한번도 연락 받아 본적도 없고 청구서도 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핸드폰번호에 대한 요금을  4년간 자동이체로 뺏어갔습니다. .
다시한번 말하지만 한번도 청구서 내역을 받아 본적없습니다...소리없이 은행에서 자동이체로 4년간 매달 금액만 빼갓을뿐..
.
.
자료요구합니다.
4년전 피해자가 010-5425-8698,,,임시번호 가입한 신청서와 자동이체 동의한 근거자료, 또 4년전(2009년8월분부터)부터 회사에서 010-5425-8698 핸드폰사용요금 청구서 보낸 자료와 우편이든, 메일이든, 문자든 피해자에게 요금에 대해 공지한 근거 자료를 요구합니다. 빠른시일내에 처리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15 유통 실로암광고기획 김병수 2013-08-29
148114 digital 그린씨앤씨 박두성 2013-08-29
148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수 2013-08-29
148106 생활용품 유기농 본 이은영 2013-08-29
148105 digital 컴119 전미경 2013-08-29
148104 통신 (주)라온인터넷 김정완 2013-08-29
148103 서비스 CJ헬로비전 이경\미 2013-08-29
148102 통신 (주)라온인터넷 e 김정완 2013-08-29
148101 기타 옥션 신창재 2013-08-29
148098 생활가전 LG써비스센터 전신선 2013-08-29
148092 휴대전화 삼성 애니콜 이경화 2013-08-29
148088 유통 대한통운 신찬미 2013-08-29
148084 digital 워드스케치 한해봉 2013-08-29
148080 서비스 대한통운 신찬미 2013-08-29
148079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8 생활용품 페인트인포 한진영 2013-08-29
148076 휴대전화 SKT 홍종수 2013-08-29
148073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2 식음료 한국야쿠르트 최은주 2013-08-29
148071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0 digital 수리피아 이명훈 2013-08-29
148069 digital 니콘카메라 정명승 2013-08-29
148066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송경숙 2013-08-29
148065 digital LG U+ 신상민 2013-08-29
148063 기타 원룸 김종규 2013-08-29
148057 해결&감사글 까사미아 이광호 2013-08-29
148056 생활용품 쿠쿠압력솥 서채현 2013-08-29
148052 유통 드림모 이중화 2013-08-29
148043 식음료 티몬 권혁태 2013-08-29
148039 통신 sk브로드밴드 황보연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