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소파의 2번째 동일증상과 a/s답없는 기다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룸 ] 일룸 소파의 2번째 동일증상과 a/s답없는 기다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두용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3-09-02 18:13:04

본문

일룸에서 구입한소파에서 2번째 동일한 하자가생겨
기사방문접수했는데요
지난수요일 8월28일 a/s접수하고 기사분께서 샘플수령하고
본사가서 연락준다하였는데 8월30일 금요일까지 연락이없어
직접a/s에 연락했더니 담당직원이 통화중이라며 연락준다했습니다
오늘 9월2일까지 또연락이없어 2번째a/s에 다시 연락
또 다시 연락준다해놓고 좀전연락해보니 업무시간 끝났다하네요
소파에서 미세한 벌레가 자꾸나와서 1차(구입1년도안됨)교환 후
새제품으로 교품받았는데 현 10개월도 안돼서 2차동일증상발생
그어떤 대답도 문제도 연락도 없이 현재까지 이렇고있네요
이제 8개월짜리아기 키우는집에 저런 벌레들이 다닌다고 생각하니
짜증이밀려오네요
버릴수도 어떻게할수도 없는 지금 너무 답답합니다
"일룸"이란 가구업체는 팔면 끝나나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파에서 벌레가 생겨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파 구입 후 2년이 경과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구의 품질하자로 벌레가 발생하는 경우에 무상수리 또는 부품 교환에 해당합니다. 가구를 구입.설치한 이후 설치 장소의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도 벌레가 발생할 수 있으나 소파 제작시 사용된 자재의 품질(가공상 하자 등)불량에 의해 벌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의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되어 있으나 벌레가 발생한 가구에 대해서는 구입일로 부터 2년 이내에는 보상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9 기타 모름 권구진 2013-09-16
151664 통신 lgu+ 백성욱 2013-09-16
151662 서비스 마사지애플트리 김아롬 2013-09-16
151657 생활용품 김은정 2013-09-16
151644 서비스 인터파크상일리베가구 고은지 2013-09-16
151643 서비스 s brush 임지영 2013-09-16
15164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6
151641 건설 삼호오피스텔 위운현 2013-09-16
151635 휴대전화 SK텔레콤 조건훈 2013-09-16
151634 통신 sk 김진아 2013-09-16
151625 휴대전화 모름 임찬호 2013-09-16
151624 기타 민스샵 전종미 2013-09-16
151623 휴대전화 (주)룬쿤코리아 김인화 2013-09-16
151622 자동차 티몬 박현진 2013-09-16
151621 건설 호반건설 윤세은 2013-09-16
151620 digital 이도군 2013-09-16
151619 기타 최은영 최은영 2013-09-16
151618 자동차 gs칼텍스 박상미 2013-09-16
151617 기타 기타 박종순 2013-09-16
151616 서비스 국제농기계 이용성 2013-09-16
15161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미숙 2013-09-16
151614 생활가전 엘지전자 윤동혁 2013-09-16
151613 서비스 필레오정수기 김진선 2013-09-16
151612 식음료 홈&쇼핑 김원희 2013-09-16
151611 digital cj오쇼핑 최경진 2013-09-16
151610 생활가전 유비에스케어 홍경범 2013-09-16
151609 생활용품 타임원 박현진 2013-09-16
151608 기타 colormerad 김지혜 2013-09-16
15160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종준 2013-09-16
151606 유통 브레인가이 정은혜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