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PAV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의자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9-03 02:41:45

본문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기계 자체에서 일어난
마모아닌 마모증상으로 피해를 보게 된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파일첨부로 올린 이미지를 보시면 제조일자가 2008년 8월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저희가 구매한 시기는 그 이후가 되겠지요.
한마디로 저희는 수명이 불과 5년도 되지 않을 가전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돈을 투자했었다는 겁니다.

브라운관의 이상증상은 2011년부터 시작을 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기던 것이
이렇게 크게 번져버렸습니다.
2012년 말 경부터는 티비를 보는데 크게 불편함을 느낄만큼의 증상을
보이길래 2013년 초 쯤에 서비스 센터에 수리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때당시 기사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이 브라운관을 새로 갈아야 한다면서
대략 100만원 가량의 금액이 들거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우리의 과실이 아닌 기계이상으로 인해
사백만원~오백만원을 주고 산 기계를 수리 봐야하는 것도 억울한데
거기에 오년도 되지 않은 가전제품에 또다시 백만원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 부담이 되더라고요.
게다가 또다시 백만원을 투자해봐야 브라운관이 제대로
작동하는건 2년밖에 되지 않을거라는 것을 알면서 투자할 수가 없더라고요
(기계가 이상증세를 보인 것은 2011년부터이니 제대로 작동한 기간은 껏해봐야 2년)

애시당초 브라운관의 수명이 불과 4~5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이 제품을 구매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삼성측에 저희들의 억울함을 호소해 보았으나 무상보증기간이 끝났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시더라고요.

50인치가 넘는 크기라 처음 기사분들이 설치해 놓으신 상태 그대로
시주딴지 모시듯 건들지도 않고 살았기 때문에
별다른 충격을 준 적도 없습니다.

TV의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시려면 링크를 걸어놓은 곳에 들어가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22 서비스 대전현대택배 김신영 2013-09-16
15152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고하나 2013-09-16
151519 자동차 마이스터모터스 유미경 2013-09-16
151515 기타 민스샵 전종미 2013-09-16
151514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12 식음료 금관과일즙 이민성 2013-09-16
151511 기타 리바트가구 박주희 2013-09-16
151507 휴대전화 sodda.co.k 곽희정 2013-09-16
151505 기타 티몬 금애자 2013-09-16
151501 생활가전 에넥스 제주희 2013-09-16
15149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범 2013-09-16
151490 기타 인터파크 나영제 2013-09-16
151483 기타 에스엠(SM)컴퍼니 박하나 2013-09-16
151479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9-16
151476 digital 전시몰 민승규 2013-09-16
151475 통신 로또스토리 황희용 2013-09-16
151474 생활용품 상록수가구 천순례 2013-09-16
151473 기타 라라엘 이선정 2013-09-16
151472 해결&감사글 1111 박경서 2013-09-16
151471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김미래 2013-09-16
151470 생활용품 나비잠 이윤정 2013-09-16
151469 생활가전 하이마트 LG전자 최은영 2013-09-16
151467 서비스 코니아일랜드 김호숙 2013-09-16
151460 유통 네이버체크아웃 공혜란 2013-09-16
151459 기타 달맞이헬스장 김미라 2013-09-16
151458 휴대전화 옥션 박경서 2013-09-16
151456 기타 cj 황영재 2013-09-16
151455 기타 철도청,비씨카드 양영은 2013-09-16
151454 서비스 (주)올레렌트카 김태정 2013-09-16
151453 생활가전 lg전자 정경수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