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하게 청구된 요금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 라이프 ] 부당하게 청구된 요금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효지
  • 조회수 : 292회
  • 작성일 : 13-08-28 18:35:14

본문

2012년 5월 스카이 라이프 TV 시청을 하고 있던 거주지(경남 창녕)에서 이사를 하고, 현 거주지인 부산으로 거주지를 옮겼습니다.
문제는 이사를 할 당시 칠순이 다 되어 가는 가입자(민원인 모친)가 스카이 라이프 서비스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 가입자인 저의 모친은 스카이 라이프 설치 기사가 기존 설비를 철거하는 것으로써  해지 처리가 다 되는 것으로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2012-06월 부터 2013-07월 까지 14개월 동안 가입자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서비스 이용 요금(93,784)이 부당하게 청구되었습니다. 뒤늦게 이용 요금이 부당하게 출금된 것을 확인하고,  2013-08-26일자로 스카이 라이프 고객센터에 해지 신청을 하고, 부당 청구된 요금을 환불해 줄 것을 요청 하였으나,  처음에는 스카이 라이프 측에서 환불이 어렵다고 거절하였습니다.
서비스를 전혀 받지도 않았는데, 고객 통장에서 생돈을 인출하고 환불을 못 해 주겠다는 이유가  단순히 가입자가 이사할 당시에 해지 신청을 직접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책임을 전적으로 고객에게 묻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가입자가 해지 신청 및 통장에서 자동 인출 되는 것을 체크하지 못 했다는 과실이 분명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기업이 일개 개인을 대상으로 제화나 서비스를 전혀 제공 하지도 않았는데, 나이 많으신 분의 생돈을 착복하는게 옳은 일입니까??
당해 기업의 규정이 그렇다면,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상식적이고 이치에 맞지도 않는 규정을 가지고 영업을 한다면 비단 이번 민원을 제기하는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 스카이 라이프를 이용하고 있는 수많은 가입자들에게도 분명히 피해가 간다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상거래에 있어서 기업은 소비자에게 제화나 용역을 제공하고, 그 댓가로 적정이윤을 취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본 민원의 내용처럼 당시 정황이 어떻든 간에 분명히 제화나 용역을 제공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부당 이윤을 착복한 것이 명백합니다. 그래서 계속 업체측에 이의를 제기하니까, 그제서야 부당 청구된 요금의 전액은 환불이 안되고 일부 금액(50,000)만 환불해 줄 수 있다고 말을 바꾸더군요… 참, 재래시장에서 배추장사 하는 장사꾼도 아니고, 올바른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어야할 대한민국 대기업이 이런 식으로 운영한다는 것은 도대체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제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61 생활용품 신세계몰 조연임 2013-08-29
147960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영 2013-08-29
147959 금융 MG신용정보 이상진 2013-08-29
147958 기타 오케이토탈휘트니스 김민지 2013-08-29
147952 서비스 TSTOUR 김동건 2013-08-29
147951 서비스 G마켓 마트온 조은정 2013-08-29
147949 휴대전화 LG전자 이현미 2013-08-29
147947 기타 Expres우리통운 김학술 2013-08-29
147945 기타 게리오 남석훈 2013-08-29
147943 기타 옥션 cf5859 2013-08-29
147939 자동차 주유소 박찬송 2013-08-29
147938 기타 아이디코리아 김연실 2013-08-29
147933 기타 토탈 휘트니스 이길언 2013-08-29
147931 유통 cj대한통운 택배 조용조 2013-08-29
147919 식음료 미팅고기부페 한상은 2013-08-29
147917 기타 11번가 문혜경 2013-08-29
147916 서비스 파랑새투어 유미숙 2013-08-29
147915 기타 까사미아 이광호 2013-08-29
147914 통신 로미스토리 이현진 2013-08-29
147903 통신 파일브이 김욱 2013-08-29
147901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상철 2013-08-29
147900 기타 온라인 홈스쿨 조영일 2013-08-29
147899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8-29
147898 유통 Aberking 유승범 2013-08-29
147897 기타 애플모텔 익명 2013-08-29
147896 식음료 위메프 최은아 2013-08-29
147895 자동차 태성주유소 한두수 2013-08-29
147894 자동차 테성주유소 한두수 2013-08-29
147893 생활용품 H&M 이*선 2013-08-29
147892 통신 엘지유 장현진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