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량진 수산시장 경 ] 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 해종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3-09-09 15:14:54

본문

노량진 수산시장 꽃게  바가지  완전  빈껍데기 파는  불량상인들.


2013년 9월 8일  일요일  아침 7시경  두집에서 요즘  꽃게가 많이  나오고 싸다고 하여서

"노량진  수산시장  경매 하고  바로  판매하는 곳에서  각각  10kg  씩  5만원  주고  20kg을 10만원 어치를 샀다" 

"살이 꽉 찮냐고  간장게장도  담근다고  하니 살이  꽉 차 있다 해서" 사가지고  와서


9월 8일  당일  점심때  꽃게를  쪄서 열어 보니  완전  빈 껍데기다.


이거  완전히  사기다  소비자가  살이 차있는 꽃게를  사러  갔지 빈 껍데기 꽃게  사러  아침  일찍
노량진  수산  시장에  갖겠습니까?


얼마나  많은  소비자 서민들이  피해를  당했겠습니까?

생각 할수록  화가  난다.  어떻게  이딴  꽃게를 믿고간 소비자들을  사기 쳐가며  판매  할수 있습니까?


그러니  누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가겠습니까?

이건  분명히  피해보상과  손해배상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살이  차있는 꽃게를 무게수로  가격대로  판매  해야지

빈껍데기 꽃게를 이딴식으로  판매하는  불량상인들 정말 양심도  없습니까?


노량진 수산시장  측  수협도  제대로  관리 해야지

이런식으로 하니 소비자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소비자가  등을  돌리는것  아니 겠습니까?


"한분은 노량진  수산시장 측  고객소리 게시판에 글로 이의제기 작성하고  소비자 상담실에(02-822-0612) 전화로
피해 사실을  알렸고" 

"같이  가신  한분은  직접 노량진 수산시장 찾아가셔서 빈껍데기  꽃게를 직접  사실 확인  시켜 주었습니다."


2013년  9월9일 월요일 오전  10시경에 빈 껍데기 꽃게 직접보고  확인  하였으니.

각집에서  산  5만원 씩 10만원을  당연히 환불  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추후  이와 같은  이렁일이  다시는 발생 하지  않도록 조치를 확실히  취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침일찍 구입하신 꽃게의 속이 가격대비 텅비어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산물류의 용량,중량,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19 식음료 롯데푸드 김미란 2013-09-26
153214 생활용품 넥스트큐 정혜선 2013-09-26
153213 기타 누비지오 송은혜 2013-09-26
153212 금융 현대카드 이진한 2013-09-26
153211 생활가전 필립스전자 전승기 2013-09-26
153209 휴대전화 김정민 실장 최상준 2013-09-26
153208 자동차 포드 이상용 2013-09-26
153207 금융 보험회사 박소영 2013-09-26
153203 기타 롯데i몰 홈쇼핑 윤경애 2013-09-26
153202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200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183 서비스 수수깡 옷집 박나현 2013-09-26
153182 휴대전화 jt통신 김병선 2013-09-26
153177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정혜림 2013-09-26
153176 생활용품 신라면세점 코치 고진실 2013-09-26
153175 기타 에듀아이원격평생교육 김지혜 2013-09-26
153174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173 통신 없음 이주연 2013-09-26
153172 기타 미라지 전혜진 2013-09-26
153171 기타 바우글로벌 이지은 2013-09-26
153170 서비스 자판기회사 이규현 2013-09-26
153169 기타 온누리 여행사 정미숙 2013-09-26
153168 기타 모름 양진경 2013-09-26
153167 통신 kt 본사 이성묵 2013-09-26
153166 기타 라라엘2 한초이 2013-09-26
153165 서비스 쥬비스 김인영 2013-09-26
153164 기타 티켓몬스터 김현숙 2013-09-26
153163 서비스 (주)아름드림 윤영미 2013-09-26
153162 기타 에이스마트 박지은 2013-09-25
15316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연경 2013-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