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플라워 업체 잘못을 고객에게 부담시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컬투플라워 ] 컬투플라워 업체 잘못을 고객에게 부담시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성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8-28 22:28:47

본문

개업식에 돈나무화분을 시켰는데요
컬투플라워에서 세시간 뒤 전화가 와서는 받침대를 작을걸로 보냈다가 큰걸로 바꿀려면 비용을 지불하랍니다
자초지종을 듣기 위해 개업당사자에게 전화로 물어보니 받침대도 작거니와 화분의 뿌리가 들떠있었고 작은받침대를 교환하는 비용을 개업하는 집에다가 청구하니 돌려보냈다는군요
컬투플라워에서는 자신들의 잘못도 있으니 배송비 일부를 부담하고 횐불해준다는데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환불 보류 해놓았습니다
너무 억울한 마음을 감출길이 없는데 자기네들 서비스 문제로 배송을 거부한 건도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해야하는건가요 업체에서는 해볼테면 해보라는 식인데요 생물이라 사진과 틀릴수 있고 자기들이 사진으로 확인결과 이상없어서 배송비 부담을 전가시키는 악행을 어떻게 하죠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71 자동차 쉐보레 이수진 2013-09-27
153469 기타 네이버 마덴 2013-09-27
153468 유통 코코앤유 감민희 2013-09-27
153465 기타 코코앤우 감민희 2013-09-27
153464 서비스 컬러미 레드 코리아 김재완 2013-09-27
153463 서비스 김현혜 김현혜 2013-09-27
153462 생활용품 마켓비 오유진 2013-09-27
153461 기타 천년약초 전영미 2013-09-27
153460 digital 룩쏘 김상철 2013-09-27
153456 서비스 tom 1st 김나래 2013-09-27
153450 기타 경동택배 김성수 2013-09-27
153445 기타 성형외과 미나 2013-09-27
153444 기타 송낙일 2013-09-27
153443 기타 동대문밀리오레1층 두고봐 2013-09-27
153442 기타 한진택배 송우현 2013-09-27
153441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40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39 식음료 남양유업 김혜민 2013-09-27
15343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13-09-27
153437 휴대전화 아이폰닥터 강동점 유영준 2013-09-27
153436 생활가전 LG전자 김주하 2013-09-27
153435 서비스 신세계몰 이혜령 2013-09-27
153434 서비스 평화크리닝 이정미 2013-09-27
153433 기타 로드어반 박정우 2013-09-26
153432 digital 투데이로또 김태영 2013-09-26
153431 기타 글로벌어학원 박준환 2013-09-26
153430 기타 김수환 2013-09-26
153429 생활용품 롯데 아이몰 이정민 2013-09-26
153420 생활용품 위메프 김효진 2013-09-26
153411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이정순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