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소파의 2번째 동일증상과 a/s답없는 기다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룸 ] 일룸 소파의 2번째 동일증상과 a/s답없는 기다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두용
  • 조회수 : 406회
  • 작성일 : 13-09-02 18:13:04

본문

일룸에서 구입한소파에서 2번째 동일한 하자가생겨
기사방문접수했는데요
지난수요일 8월28일 a/s접수하고 기사분께서 샘플수령하고
본사가서 연락준다하였는데 8월30일 금요일까지 연락이없어
직접a/s에 연락했더니 담당직원이 통화중이라며 연락준다했습니다
오늘 9월2일까지 또연락이없어 2번째a/s에 다시 연락
또 다시 연락준다해놓고 좀전연락해보니 업무시간 끝났다하네요
소파에서 미세한 벌레가 자꾸나와서 1차(구입1년도안됨)교환 후
새제품으로 교품받았는데 현 10개월도 안돼서 2차동일증상발생
그어떤 대답도 문제도 연락도 없이 현재까지 이렇고있네요
이제 8개월짜리아기 키우는집에 저런 벌레들이 다닌다고 생각하니
짜증이밀려오네요
버릴수도 어떻게할수도 없는 지금 너무 답답합니다
"일룸"이란 가구업체는 팔면 끝나나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파에서 벌레가 생겨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파 구입 후 2년이 경과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구의 품질하자로 벌레가 발생하는 경우에 무상수리 또는 부품 교환에 해당합니다. 가구를 구입.설치한 이후 설치 장소의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도 벌레가 발생할 수 있으나 소파 제작시 사용된 자재의 품질(가공상 하자 등)불량에 의해 벌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의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되어 있으나 벌레가 발생한 가구에 대해서는 구입일로 부터 2년 이내에는 보상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956 기타 푸르넷공부방

처리중

학원비
김윤정 2013-09-29
153955 생활용품 지마켓 아이스킨 mj 2013-09-29
153951 생활용품 로하스침대 이대건 2013-09-29
153950 생활용품 쇼핑몰 11번가 진현미 2013-09-29
153943 기타 에이치앤에이치 이다정 2013-09-29
153942 식음료 소주회사 이규찬 2013-09-29
153937 서비스 성호펜션 한재현 2013-09-29
153934 기타 컴온애드 이경민 2013-09-29
153933 기타 (유)가온길푸드 정지산 2013-09-29
153932 통신 동남방송

처리중

유선비
정미애 2013-09-29
153931 통신 호남방송 양자령 2013-09-29
153930 생활용품 토키자베스 이경옥 2013-09-29
153929 기타 비스코휘티니스 김지은 2013-09-29
153928 식음료 동아오츠카

처리중

이물질
정해선 2013-09-29
153927 기타 웰씨네 정재훈 2013-09-29
153926 기타 롯데백화점 닥스매장 정선아 2013-09-29
153923 생활용품 세컨드헤븐 홍이대 2013-09-29
153919 생활용품 세컨드헤븐 홍이대 2013-09-29
153918 생활용품 세컨드헤븐 홍이대 2013-09-29
153916 서비스 한스헤어 곽도영 2013-09-29
153906 생활용품 허밍스토리 장하영 2013-09-29
153904 기타 옐로우 캡 택배 이상혁 2013-09-29
153903 식음료 코스트코 티라맘 2013-09-29
153902 기타 헤어벨류 정성호 2013-09-29
15390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이시은 2013-09-29
153900 서비스 허진환 2013-09-29
153899 서비스 허진환 2013-09-29
153898 기타 박일수 2013-09-29
153897 통신 lgt 김지호 2013-09-29
153896 식음료 금오동엽기떡볶이 석진희 2013-09-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