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술한 진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주대학교 병원 ] 허술한 진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성훈
  • 조회수 : 949회
  • 작성일 : 13-08-16 17:09:21

본문

저는 2013년07월05일 오전7시경 넘어지면서 흙바닥에 박혀있던 쇠 파이프에 오른쪽 장단지 바깥 부분
살이 찌져지는 사고를당해 수원 아주대 병원 응급실에서 봉합수술을 받게되었고, 의사 소견으로 집근처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상처부위를 매일 소독만 잘하면 된다고하여 바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부터 집근처 정형외과에서  매일 소독을 하고 염증 발생을 막고 빠른 쾌유를 위해  항생제 주사도 맏고 그렇게 4일을 치료하던중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입원치료를 하기로 결정하여 치료, 봉합 수술후  일주일 정도가 되어도 별 차도가 없어 입원치료중 아주대 병원 정형외과에 진료예약을 하여 2번 정도 진료를 받은후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7월19일 통원 수술을 통해 상처 부위를 재봉합 하였고, 수술은 잘되었다며 23일 진료를 받기로하고  퇴원 시켜주었으나 저는 입원치료를 계속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처는 잘낳지않고 23일과30일 진료를 받은뒤 아주대 병원에 입원치료를 권유 하여 입원을 결정, 8월2일에 입원을 하여 치료를 받고 8월6일 결국 피부이식수술 까지하게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게 입원한지 2주차인 16일에 퇴원을 하며 제형편엔 너무큰 병원비에  억울함을 조금이남아 풀기위해 병원 고객센터에 위와같은 내용을 설명하였으나 별다른 답변없이 병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답변을 받는수 밖에 없다고 하였다 정말 할말이 없었다.
힘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와같은 사람들이 다시는 이런 황당한 일을 격지안토록 꼭좀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큰 상해사고로 인하여 해당병원에서 입원치료 봉합 수술까지 하셨는데도 큰 차도를 보이지않아 피부이식까지 하게되셨다니 상심이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치료 당시 병원의 치료 과실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면 병원에서 원상복귀를 해주거나 손해에 따른 배상을 해야 합니다. 최초 병원에서 시술에 따른 과실을 인정하거나 타 전문기관의 과실에 따른 소견서가 있어야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필요시 관련기관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www.k-medi.or.kr)로 문의가능하십니다. 모쪼록 모쪼록 빠른쾌유를 바라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7 생활용품 코코마리 송진희 2013-09-23
152296 생활용품 (주)다요 최승일 2013-09-23
152295 자동차 부천시 오토랜드 서범석 2013-09-23
152294 기타 냐옹냐옹 이경미 2013-09-23
152293 유통 예원건설 아라곤 2013-09-23
152292 서비스 QT세탁&케어 차경오 2013-09-23
152291 기타 샘플닷컴 장은진 2013-09-23
152290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 리영주 2013-09-23
152289 식음료 굿참사리 허영주 2013-09-23
152288 자동차 Sil 최인철 2013-09-23
152287 휴대전화 sk통신사 김병훈 2013-09-23
152286 식음료 동원샘물.미네마인 권세호 2013-09-23
15228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조은경 2013-09-23
152284 휴대전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 정지성 2013-09-23
152283 생활용품 오픈마진 임채환 2013-09-23
152280 금융 하나sk카드 이영주 2013-09-23
152275 기타 위메프 여경도 2013-09-23
152270 금융 효성캐피탈 김남희 2013-09-23
152266 digital 로지텍 코리아 최경국 2013-09-23
152265 휴대전화 LG U+ 윤여경 2013-09-23
152256 통신 LG유플러스(인터넷 김형욱 2013-09-23
152254 유통 이마트 권성현 2013-09-23
152253 식음료 홍지영 홍지영 2013-09-23
152252 digital 한성컴퓨터 육호수 2013-09-23
152251 통신 KT 조경미 2013-09-23
152250 통신 비스미디어 윤용일 2013-09-23
152247 식음료 한국야쿠르트 신아람 2013-09-23
152244 서비스 비스미디어 박수민 2013-09-23
152243 생활가전 썬타치 김보은 2013-09-23
152240 휴대전화 LG U+ 최민진 2013-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