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 패밀리 크럽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폭스패밀리 크럽 ] 폭스 패밀리 크럽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영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3-09-03 14:46:10

본문

내일 모레 296만원이 2005년에 이용하신 80만원의 미납요금이 결제된다며 보상과 직원이라며 전화가 왔으며 제가 모르는 내용이라고 하자 계약을 하셨으니까 이렇게 정보가 있다며 다짜고짜 낼모레 결제되도 되겠냐며, 저는 모르는 내용이다라고 했더니 그 금액이 너무 많으니 자기가 도와주려고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저에게 시끄럽다고 하고 제가 고소하겠다고 하자 먼저 고소얘기를 했다며 협박까지 하였습니다.<br>
전화를 끊자 계속 4번이나 전화가 와서 받지 않았습니다.<br>
017-***-****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당한 채권추심 관련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는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입니다.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등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완성되며 마지막 계약일로부터 또는 최종 대금납부 일로부터 3년 이상이 경과하였다면 소멸시효 완성으로 대금 청구 불가합니다. 만약 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 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임의로 발송하는 독촉장, 법적절차착수통고서 등은 무시하여도 좋으나 법원으로부터 송달되는 지급명령이나 권고이행 결정문에는 반드시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제기 하여야합니다. 물품 구입사실이 없음에도, 대금 독촉 등의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하시기 바라며 또한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66 기타 제주모바일 할인쿠폰 함현미 2013-09-05
149365 생활가전 LG 김혜숙 2013-09-05
149364 통신 파일조 및 존넷 송인배 2013-09-05
149360 기타 브랜드박스 미래 2013-09-05
149358 기타 티몬 보솜이 정혜경 2013-09-05
149353 서비스 개인 송관철 2013-09-05
149351 서비스 클리오 이혜원 2013-09-05
149350 식음료 그대로 박채리 2013-09-05
149347 기타 문중역사편찬회 염순근 2013-09-05
149344 기타 쿠키런 고객센터 이은경 2013-09-05
149339 기타 한진택배 최동규 2013-09-05
149337 휴대전화 애플 이종현 2013-09-05
149334 서비스 쥬베르퀸 김미희 2013-09-05
149332 서비스 하나투어 이은희 2013-09-05
149331 기타 아이궁 강정자 2013-09-05
149330 생활가전 is1091009 깅인순 2013-09-05
149329 기타 위메프자라 cindy 2013-09-05
149328 식음료 옐로우 캡 택배 조영미 2013-09-04
149327 기타 11번가 이윤정 2013-09-04
149326 생활가전 하이마트 지선 2013-09-04
149325 digital 다인텔레콤 김병근 2013-09-04
149324 식음료 티켓몬스터 이경애 2013-09-04
149323 생활가전 중고나라 김동국 2013-09-04
149317 금융 경희사이버대학교 손형영 2013-09-04
149298 통신 skb 박기찬 2013-09-04
149297 휴대전화 현무통신 정승우 2013-09-04
149294 서비스 폭스네일

처리중

.
이채영 2013-09-04
149291 기타 삼익가구 유희영 2013-09-04
149287 자동차 락모터스(주) 장현준 2013-09-04
149286 기타 티디스크 박근태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