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가 물건을 분실하고 책임회피하는 행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RE:NK화장품 ] CJ택배가 물건을 분실하고 책임회피하는 행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13-09-09 18:08:00

본문

서초동에 위치하고 있는 RE:NK화장품  교대점입니다  CJ택배와는  본사와도  직접거래를 하고있으며  교대점도  오픈한 이래로 만 3년간 거래하고 있음에도  2013년 6월 3일  수거해간물건  (송장번호  1008-2988-3541)을  분실하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분실을 인정하고 있으면서도 처음엔 보상이  된다면서  기다리라고 접수가 됬다고  하면서  거의 한달이 지나서 처리안되는  이유를 묻자  그것도 기다리다 물으니까  그때 답변이  금액 오버로 보상이 힘들것같다는 성립되지 않는 이유(회사끼리 거래를  하고 있고 상자에 대한 택배비를  대,소  내용물 금액에대한 언급은 전혀 상관없이  일정하게  받고 수거 해가기로 약정을 하고  거래중이었습니다)  내용을 설명하니 맞는 얘기라고  담부턴  오버금액에  대한  금액을 받아야 한다기에  지금은  정한대로 하고 있습니다만  분실된  물건에 대하여는  사고 접수가 되서  바로 배상될거라는 대답을 한지도 한달 반이나  지났으나  배상은 커녕  물건수거인과  집하지점(북서초지점)  배달지점(서초지점)  심지어  사고 처리반상담원까지도  서로 미루고 알아보고 있다만 3달째  반복하며  고객을 우렁하고 있습니다.. 물건도  또 구할수 없는 물건이라  금액배상 이외에도 업무에 엄청난 지장을 초래하고 있음에도  작지않은  CJ택배는 방관하고 있고 심지어는  택배기사라는 사람은  알아서 처리하라고 성질이나 부리는  태도는  분명  CJ가  인력관리며  사고 처리 시스템에  커다란 문제가 있는 화사가 분명합니다,여하이유를  막론하고  물건수거해  분실한지  3개월하고도 일주일이 지난 시점 까지 처리를 미루면서 소비자를 화나게 만드는  CJ택배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89 휴대전화 스카이 이명완 2013-09-09
150086 기타 민원24 홍희수 2013-09-09
150084 기타 이브토탈 모현자 2013-09-09
150079 생활용품 지마켓 나수경 2013-09-09
150078 식음료 정동식품 이윤기 2013-09-09
150071 생활용품 동양매직 김혜영 2013-09-09
150068 서비스 분당컨벤션웨딩홀 박승미 2013-09-09
150067 유통 민트걸 류현수 2013-09-09
150066 기타 성경이앤씨(주)/ 은정화 2013-09-09
150063 기타 바른눈안과

처리중

진료거부
김주현 2013-09-09
150060 기타 손정희 2013-09-09
150058 유통 100-10st 고나연 2013-09-09
150057 기타 한솔교육 신혜경 2013-09-09
150052 서비스 위메프 임형섭 2013-09-09
150050 생활용품 동양매직 여원 2013-09-09
15004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연종 2013-09-09
150044 기타 인포허브~에이원월드 김미숙 2013-09-09
150038 자동차 시흥카독크 김석필 2013-09-09
150036 식음료 웰빙농산물 최선주 2013-09-09
150034 기타 페넬로페 김진아 2013-09-09
150033 통신 넷마블 강정숙 2013-09-09
150031 휴대전화 SK 정달용 2013-09-09
150030 식음료 노량진 수산시장 경 오 해종 2013-09-09
150029 휴대전화 엘지 김민정 2013-09-09
150028 기타 위드이픈 오진화 2013-09-09
150027 digital mc유통 김예환 2013-09-09
150023 digital 삼성전자 이상수 2013-09-09
150018 자동차 현대오토콤 황상원 2013-09-09
150013 기타 sense 2030 이훈심 2013-09-09
150010 휴대전화 Lg U+ 박정숙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