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2,677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7 휴대전화 폰값똥값 조부건 2013-09-24
152596 기타 라자가구 김순영 2013-09-24
152595 휴대전화 삼성as센터이천지점 조가희 2013-09-24
152593 기타 11번가 이호상 2013-09-24
152592 식음료 방승희 2013-09-24
152590 기타 현대해상 이선재 2013-09-24
152589 휴대전화 SK 텔링크 김주형 2013-09-24
152584 기타 배러뷰티 박정현 2013-09-24
15258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상록 이정태 2013-09-24
152582 건설 그린환경주택 전유선 2013-09-24
152581 기타 로크 정주원 2013-09-24
152579 기타 바닐라샵 황수진 2013-09-24
152561 통신 개인 김은경 2013-09-24
152559 휴대전화 skt 최형진 2013-09-24
152552 서비스 QThair 이수철 2013-09-24
152545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숙 2013-09-24
152544 생활용품 스킨푸드 장원용 2013-09-24
152542 서비스 비스미디어 김미령 2013-09-24
152541 통신 엘지유플러스 정준하 2013-09-24
152540 통신 kt

처리

할인
김춘자 2013-09-24
152539 기타 할리샵 csa 2013-09-24
152538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이인영 2013-09-24
152537 생활가전 LG전자 정미경 2013-09-24
152536 휴대전화 DNY인터네셔널 김용은 2013-09-24
152535 휴대전화 쿠키런 박경진 2013-09-24
152534 휴대전화 케이티 김지숙 2013-09-24
152533 digital 다본다 홍경택 2013-09-24
152532 기타 디자인 팩토리 이춘근 2013-09-24
152531 식음료 연세로하스 Sagwon Lim 2013-09-24
152528 생활용품 애기몰 조은영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