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오븐 교환처리후 감감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lg오븐 교환처리후 감감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환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13-08-29 11:44:43

본문

6월30일 엘지광파오븐을 계약하고 열흘뒤쯤 오븐을 받아서 사용하고있다가
즉 한달쯤사용후 고장이나서 as신청을 했더니 8월16일..기사가 오셔서 메인이고장나서
안되는거라 해서..메인보드를 교체해야한다해서..새제품이 ,한달밖에 안된건데중요부품이 고장난게 찜찜한..맘에 교환을 요청하니..
.접수후  이주가 지나도록 안되고있습니다.
1.기사가 접수를 하고  두군데 물류에 하나씩 오븐이 있다고 확인해 주었음..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전혀  조치가 안되고..전화하면 서로.전산에 물류담당이 안뜬다고.미루고있음

2.1544-7777 대표전화로 항의하고 문의하고 5번은 했음
그때마다 접수한 기사에게 전화를 하라고 해준다는게 다임..그기사는 죄송합니다..가 다임..
대표전화에 기사전화에 통화한것만 따져도 열번이 넘음

3. 기사는일주일후 지나서 .매일 전화해서.."물류연락이 안뜬다.전산에서..".."죄송합니다.업무부장한테 보고했습니다"
3. 보고받은 업무부장은 조치나 연락한번없었고..
4. 무슨 .대기업에서..물류가 전산에 안떠서 이주일이 넘도록.. 언제 처리가 되는지조차 확인이
서로 안되는 상황이 말이 됩니까

5. 울화병이 생겼습니다..산지 한달만에..고장나서..바꿔달라는데..이주일이 넘도록.. 대책도없이 언제 주겠다는 , 기한도없이...  전산에 안뜬다는 기막힌,,말도안되는 이유로 처리를 안해주는게 말이됩니까

6.저는 오븐을 빨리받아서 빨리 사용하고 싶고.. 사과도 받고 싶습니다..접수한기사가 아니라.. 업무부장이란분과 물류담당자에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201 생활가전 컴닥터 이소연 2013-09-30
154197 기타 맥스터디

처리중

환불건...
윤덕희 2013-09-30
154196 기타 cj홈쇼핑 김혜신 2013-09-30
154194 자동차 카센터 강호영 2013-09-30
154190 기타 CJ GLS 김도영 2013-09-30
154188 서비스 댄스학원

처리중

환불사항
김미정 2013-09-30
154186 서비스 기프팅 박정아 2013-09-30
154185 기타 동양테크툴 곽종근 2013-09-30
154182 서비스 새빨간 거짓말 박현주 2013-09-30
154181 기타 하나화방 김정연 2013-09-30
154177 생활용품 해피클래스 배인애 2013-09-30
154174 기타 스노우피크 이영탁 2013-09-30
154171 생활가전 LG전자 윤원하 2013-09-30
154170 기타 모아마린 홍지영 2013-09-30
154168 기타 발레리나샵 강은미 2013-09-30
154166 통신 sk telecom 이강유 2013-09-30
154163 기타 티몬 이미정 2013-09-30
154158 자동차 기아자동차 나병규 2013-09-30
154156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문홍 2013-09-30
154153 기타 아이북랜드 이창희 2013-09-30
154152 식음료 네네치킨 강현구 2013-09-30
154148 생활용품 나이키 최유정 2013-09-30
154147 휴대전화 삼성진접에이에스센터 이재용 2013-09-30
154146 기타 까사미아 이현희 2013-09-30
154145 기타 서울원격평생교육원 이신애 2013-09-30
154144 통신 LGU+ 권미유 2013-09-30
154143 digital 전남동부방송 박지완 2013-09-30
154142 기타 스타일산다 송원혜 2013-09-30
154141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유승희 2013-09-30
154140 기타 엔터메이트 김성준 2013-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