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동부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경흠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8-29 14:36:35

본문

22일날 G마켓에서 물건을 주문하여 23일날 물건 발송 24일날 물건 도착함.
중요한 건 물건이 우리집에 도착하지 않았으나 배송 완료로 뜸.
26일날 배송 기사에게 전화를 해보니 화를 내면서 23일날 통화해서 우리가 옆집에 맡겨두어라고 했다고함.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통화한 적 없다고 해도 무조건 우김. 저녁에 옆집에 가보니 택배 전혀 받은 적이 없다고 함. 27일 아침에 전화하니 물건이 23일날 출발했는데 23일날 다시 배송했다고 함. 물건 없다고 우기자 화내면서 없으면 보상해준다 알아보고 전화한다고 함.
배송기사는 거짓말만 함.
그리고는 연락두절 본사에 전화를 했지만 본사는 말만 이리저리 전해줌. 중간에서 하는 역할 아무것도 없음. 본사는 기다리라는 말만 하네요.
배송기사가 태도가 엉망이다라고 사과를 받아야 되겠다라고 했지만 본사는 기다리라는 말만 함.
본사에서 전화와서 27일날 물건 다른 동에 잘못 맡겨서 저녁에 가져다 준다고 함.
결국 27일 물건 안왔음. 28일날 또 전화함. 본사는 또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기다리라고 함.
전화와서 배송기사가 물건을 어제 찾았고 오늘 다시 배송한다고 함.
물건 바로 옆동에 잘못 맡겼는데 그걸 구지 대리점으로 가져가서 오늘 다시 배송한다는 것이 말이 안됨. 결국 알아보니 어제 찾지 않고 28일날 찾음.
배송기사 사과한마디 없고...
배송지연 보상 받으려 본사에 전화하니
본사 또 알아본다고 함.
배송기사랑 통화 후 택배가 잘못 갔든 24일날 도착했기 때문에 보상 해줄수 없다고 함.
이게 말이 되나요? 저희 전화비 정신적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28일날 겨우 받았는데...
사과 한마디 없이... 보상 못해주겠대요...
저희 택배비 얼마라고 그거 보상 안 받아도 되요..
근데 택배 기사의 그런 태도 동부택배는 중간에서 일 처리하는 태도...
너무 화가나네요... 그래서 꼭 보상을 받아야 되요.
돈 못주면 그만이다... 자기 마음대로 일을 처리하고...
힘없는 소비자는 대체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거짓말 쟁이가 되고...
기사에게 이유없이 화풀이를 들어야 되고...
동부택배 고객센터는 말만 전해주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분이 다른곳에 배송을 부탁했다며 거짓으로 배송을 지연시키더니 보상까지 거부하고 있어 괴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645 기타 현수막 1번지 최예진 2013-09-27
153643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최석현 2013-09-27
153642 생활용품 향수마트

처리중

환불
엄지수 2013-09-27
153641 기타 롯데 조금정 2013-09-27
153638 서비스 클랍화장품 송순임 2013-09-27
153637 통신 티브로드 정대봉 2013-09-27
153635 휴대전화

처리중

소액결제
조금정 2013-09-27
153631 생활용품 부산프리미엄아울렛 김홍규 2013-09-27
153630 기타 알루앤루 김미현 2013-09-27
153627 digital 피일브이(filev 김원규 2013-09-27
153625 통신 중부유선방송 김미자 2013-09-27
153623 생활가전 lg전자 베스트샵 서정영 2013-09-27
153621 기타 금강일렉트로닉

처리중

LED간판
박순복 2013-09-27
15361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문샛별 2013-09-27
153617 유통 윤지우 윤지우 2013-09-27
153615 휴대전화 넷마블 박노학 2013-09-27
153607 기타 세종통상 박도희 2013-09-27
153599 휴대전화 폰지아 성현섭 2013-09-27
153598 식음료 개인소비자 이재호 2013-09-27
153597 기타 바비성형외과 유영희 2013-09-27
153596 기타 luxurystyl 이아름 2013-09-27
153595 서비스 애드라인광고 강희정 2013-09-27
153591 서비스 그린컴퓨터학원 어현숙 2013-09-27
15358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혜미 2013-09-27
153577 기타 비엔비라이팅 임기민 2013-09-27
153571 서비스 (주)114이사몰 박신미 2013-09-27
153570 기타 뉴바이크 신영호 2013-09-27
153569 식음료 허벌라이프전문점 헐머니 2013-09-27
153568 서비스 올레kt 최지숙 2013-09-27
153567 자동차 도도모터스 최창근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