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버스 cctv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남여객 ] 누구를 위한 버스 cctv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행
  • 조회수 : 625회
  • 작성일 : 13-06-25 01:33:32

본문

금일 자정 부산 138버스 막차를 타고 대연동 ㅡ 서면롯데 에서 하차후 지갑분실건으로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분실후 경찰서에 분실신고 접수를 하였고 동남여객 에도 분실물 확인 요청을 하였으나 분실물 나온게 없다라는 전달을 받았습니다. 막차라 승객도 적었던 터였고 타고 내린 시간을 정확히 기억하기에 cctv확인가능하느냐 물어봤을때 가능하다는투로 답변을 들어서 오늘 동남여객 종점으로 확인차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상황의 글귀들을 읽고 갔기에 순찰차를 불러 경찰과 함께 cctv확인 요청을 하였습니다.        (경찰이 오기전 미리 먼저가서 어제 운행했던 막차 차량번호 3518을 확인할수 있었고 cctv는 경찰이 와야한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 후 경찰관이 오셨고 조금 더 높으신 분이랑 상담하게 되었는데 cctv확인이 무조건 불가능 하다라고만 일축했습니다. 무조건 공문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경찰관들은 범죄사실이 확인 되어야만 공문이 가능 하다라고 합니다. 분실건 같은경우는 공문은 필요한데 내어줄 공문자체가 없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무조건 적인 cctv확인거부가 타당한건지 묻고싶습니다. cctv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과 기사님의 편의와안전을 위함아닙니까? 그러면 의도치 않는 cctv촬영이면 초상권침해로 신고 가능 한지도 묻고싶습니다.그들에겐 별거 아닐지 몰라도 개개인에게는 사연이 있고 추억이 깃든 물건임에도 불친절로 일관하는 동남여객의 태도가 몹시 괘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 이용 중 지갑의 분실과 그로인한 업체의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또한 업체에 CCTV열람을 강제할 법적 근거는 없으며 사실상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72 통신 케이지홀딩스 최병상 2013-09-27
153471 자동차 쉐보레 이수진 2013-09-27
153469 기타 네이버 마덴 2013-09-27
153468 유통 코코앤유 감민희 2013-09-27
153465 기타 코코앤우 감민희 2013-09-27
153464 서비스 컬러미 레드 코리아 김재완 2013-09-27
153463 서비스 김현혜 김현혜 2013-09-27
153462 생활용품 마켓비 오유진 2013-09-27
153461 기타 천년약초 전영미 2013-09-27
153460 digital 룩쏘 김상철 2013-09-27
153456 서비스 tom 1st 김나래 2013-09-27
153450 기타 경동택배 김성수 2013-09-27
153445 기타 성형외과 미나 2013-09-27
153444 기타 송낙일 2013-09-27
153443 기타 동대문밀리오레1층 두고봐 2013-09-27
153442 기타 한진택배 송우현 2013-09-27
153441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40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39 식음료 남양유업 김혜민 2013-09-27
15343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13-09-27
153437 휴대전화 아이폰닥터 강동점 유영준 2013-09-27
153436 생활가전 LG전자 김주하 2013-09-27
153435 서비스 신세계몰 이혜령 2013-09-27
153434 서비스 평화크리닝 이정미 2013-09-27
153433 기타 로드어반 박정우 2013-09-26
153432 digital 투데이로또 김태영 2013-09-26
153431 기타 글로벌어학원 박준환 2013-09-26
153430 기타 김수환 2013-09-26
153429 생활용품 롯데 아이몰 이정민 2013-09-26
153420 생활용품 위메프 김효진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