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사항을 지키지 않는 kt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계약사항을 지키지 않는 kt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학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3-08-25 09:51:16

본문

지난 해 11월 kt의 본사에서 영업을 하는 것(특판팀인가 무엇이라고 함)이라면서 전화가 와서 기존에 kt를 사용하던 고객에게 새로운 핸드폰을 기존 고객 우대차원에서 기계값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하여 새로운 핸드폰을 구입하였습니다.

핸드폰 기계값의 지원은 매월 11000월씩 kt에서 대신 납부하여 주는 방식으로 한다고 하였으며 2012년 12월, 2013년 1월, 3월, 4월은 실제 그렇게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2월에 납부하지 않았고 5월 이후에는 아예 납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몇달을 지원해주고는 지원이 끊어진 것입니다. 36개월을 지원하여 주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kt에 민원을 제기하였더니 민원 담당자가 상급부서와 연락하여 조치를 취해준다고 하여서 kt중량점이라면서 강**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 사람은 착오로 납부가 되지 않았다며 곧바로 입금하고 연락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계속 민원을 제기하자 2번 정도 전화가 왔으며 동일한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었습니다.

그래서 수개월에 걸쳐서 6차례나 kt에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민원센터에서는 언제나 똑같은 말을 하고 중량점이라는 곳에서 강**라는 사람도 전화가 와서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납부되지 않고 있습니다.

중량점 강**라는 분은 조치후 연락을 하겠다고 할 뿐 처리결과에 대해서는 연락도 없습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kt에서 이렇게 고객을 우롱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더욱이 오랫동안 kt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을 우대한다는 프로그램으로 핸드폰을 구입하였는데 이런 식으로 나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배신감이 듭니다.

특히, 6차례나 동일한 문제로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지금 까지 똑같은 답변만 계속되고 있어서 정말 답답합니다.
더욱이 강**라는 담당자는 이제 결과처리에 대해서 연락도 하지 않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kt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6 생활가전 GS샵 문순희 2013-09-16
151435 기타 쁘띠라뱅 권주형 2013-09-16
151434 생활가전 GS 홈쇼핑 문순희 2013-09-16
151433 기타 에뜨와 이미진 2013-09-16
151432 식음료 지마켓 김문배 2013-09-16
151431 휴대전화 이복기 2013-09-16
151430 식음료 홈플러스쇼핑몰 황정애 2013-09-16
151429 서비스 제주몽 권영림 2013-09-16
15142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해정 2013-09-16
151427 유통 홈플러스 이미경 2013-09-16
1514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근형 2013-09-16
151420 생활용품 1111 전미선 2013-09-16
151416 자동차 강릉카세타

처리중

과잉정비
강복용 2013-09-16
151414 서비스 씨앤앰 김병남 2013-09-16
151413 식음료 이마트 백민경 2013-09-16
151412 기타 옐로우캡 조미화 2013-09-16
151408 생활용품 현대택배/현대몰 정현정 2013-09-16
151403 기타 오정란 2013-09-16
151401 기타 GIRL 윤미숙 2013-09-16
151400 휴대전화 인포허브

처리중

자동결제
임대선 2013-09-16
151398 기타 GIRL 윤미숙 2013-09-16
151394 기타 아디다스 김민승 2013-09-16
151393 생활용품 위메프 이진영 2013-09-16
151387 식음료 비젼컴퍼니 양승수 2013-09-16
151386 기타 로지텍 심석호 2013-09-16
151385 유통 cj대한통운 최욱진 2013-09-16
151384 식음료 매일유업 최민서 2013-09-16
151383 식음료 매일유업 최민서 2013-09-16
151382 유통 홈플러스 이미경 2013-09-16
151381 생활가전 캐리어 남민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