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상담에 대한 상당히 불친철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G신용정보 ] 고객상담에 대한 상당히 불친철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13-08-27 16:44:22

본문

8월27일 16시 27분경 명의도용건으로 인한 요금미납에 대하여 상담을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 명의도용으로 인하여 접수를 한 상태였습니다. 금용정보에서 요금미납에 대한 독촉장이 날라와서 현재 명의도용으로 접수를 한 상태인데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3주정도 걸린다고 하여 변제기한을 결과가 나오면 그때까지 해줄수 없겠냐고 여쭈어봤는데 그 상담원(박순자)께서 저에게 오히려 짜증섞인 말투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늦쳐지게 되면 변제기한이 몇일 까지냐고 여쭈어봤는데 "저도 모른다구요, 전화를 끊으세요. 그래야 확인을 해보죠,전화를 끊으셔야 확인을 하죠."라면 짜증을 내면서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상담원이라고 하여 저런말을 못하는 건 아니겠지만, 고객에 대한 태도가 이래도 되는 건가요?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도움을 얻고자 상담을 요청하였는데 그런식으로 고객에게 해버리면 어떻합니까? 원래 MG신용정보회사에서는 그런식으로 상담을 받는 겁니까? 빠른 답변부탁드립낟.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46 식음료 칸타타 커피 박찬웅 2013-09-11
150645 기타 SK와이번스 와이번스 2013-09-11
150644 유통 홈플러스e종합몰 박선희 2013-09-11
150643 서비스 탑크린 하수민 2013-09-11
150642 서비스 용호동 퀸스클럽 강경하 2013-09-11
150641 자동차 bmw 한독모터스 백재현 2013-09-11
150640 기타 한입갈비 한입갈비 2013-09-11
150639 생활용품 쌍용cnb 정인유 2013-09-11
150638 생활용품 쌍용cnb 정인유 2013-09-11
150637 기타 맨인옴므 정재웅 2013-09-11
150636 식음료 홈플러스 j 2013-09-11
150635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11
150634 서비스 에스테틱에비뉴 박순효 2013-09-11
150633 휴대전화 LG전자 이창훈 2013-09-11
150632 기타 홈플러스 안산 고잔 정규현 2013-09-11
150631 생활용품 a-dorable 오세영 2013-09-11
150630 서비스 KG옐로우캡 김소현 2013-09-11
150629 서비스 KG옐로우캡 김소현 2013-09-11
150628 식음료 티켓몬스터 지혜 2013-09-11
150627 기타 라라엘스토리 황슬기 2013-09-11
150626 서비스 KG옐로우캡 김소현 2013-09-11
150618 휴대전화 darc.kr 박종호 2013-09-11
150615 기타 삼익가구 이영진 2013-09-11
150614 생활가전 지마켓(IT솔루션) 김창영 2013-09-11
150613 digital 아싸컴 조영식 2013-09-11
150612 휴대전화 개인 김해수 2013-09-11
150611 기타 kt

처리중

```
윤지현 2013-09-11
150610 통신 SK텔레콤 김은경 2013-09-11
150609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9-11
15060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원기 2013-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