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명은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3-08-29 11:57:14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오전중에 롯데백화점 온라인쇼핑몰에서 nll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근데 오후에 멜이 왔더라구요..
취요완료&환불처리완료 라구요..
전 당연히 황당했죠.. 제가 취소처리를 하지 않았으니까요..
이게 어찌된 일인가해서 구매한 내역을 조회해 보니 취소완료 처리가 되어있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고 당혹스럽습니다... 이런일이 어찌 일어나는지 내가 신청도 안한 구매상품이 취소가 되고 자동 환불이라니 말도 안됩니다.. 저 승락없이요... 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구요.. 전 제가 구매코자 한 상품을 원합니다.. 처리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상품이 임의대로 취소처리가 되어 있어 몹시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06 기타 로지텍 심석호 2013-09-12
150905 서비스 피씨시큐얼 임용재 2013-09-12
150904 서비스 홈플러스 상암 이은희 2013-09-12
150901 통신 LG 유플러스 최범진 2013-09-12
150898 서비스 하나투어 서정열 2013-09-12
150894 통신 지마켓 양지선 2013-09-12
150892 휴대전화 CJ오쇼핑 임병모 2013-09-12
15088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백소율 2013-09-12
150888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2
150887 휴대전화 sk 텔레콤 홍의련 2013-09-12
150886 통신 LG유플러스 나정욱 2013-09-12
150885 금융 PCA생명 김하나 2013-09-12
150884 기타 이사도라 홍세희 2013-09-12
150883 휴대전화 lottoroot 박종범 2013-09-12
150882 휴대전화 sk통신사 임민정 2013-09-12
150881 통신 (주)NCT 이향숙 2013-09-12
150880 기타 원단집 오영희 2013-09-12
150879 휴대전화 지마켓 박정란 2013-09-12
150878 통신 (주)NCT 이향숙 2013-09-12
150877 통신 LG U+ 김현희 2013-09-12
150876 기타 잇미 김주리 2013-09-12
150875 기타 로하스(연정침대) 한득수 2013-09-12
150874 식음료 티몬 전진옥 2013-09-12
150873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서비스 양갑순 2013-09-12
150868 기타 네오뮤직 강미현 2013-09-12
150866 생활용품 AVinside 오인철 2013-09-12
150864 생활용품 위메프 김은정 2013-09-12
150858 서비스 한흥모 2013-09-12
15085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곽혜림 2013-09-12
150850 식음료 가온푸드시스템 박혜인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