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이용권 맛사지를 끊고 한번도 안갔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쁘제 ] 4회 이용권 맛사지를 끊고 한번도 안갔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미
  • 조회수 : 689회
  • 작성일 : 13-09-03 17:31:42

본문

벌써 두번을 사용했다며 두번 남았다고하네요

제가 친정인 대전에서 결제하면서 타지역이라 자주못온다고하니 2~3년 하다 말곳 아니라 언제든 상관없다하여서 결제했고 임신과 출산으로 10개월이 지나고 제가 못할것 같아서 친정엄마께 위임하였는데 찾아가니 막말까지 퍼부었습니다.
제가 대전에 가지도 않은 날 서비스를 받았다고 사기를 치는데 제가 타지역에 있었다는 증거물 사진도 있습니다. 이를 알렸지만 막무가네이고 법대로 하라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환불도 못해준다고 하고 소리소리지르고 도대체  말이안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피부미용업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해지로 개시일 이후엔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받을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구 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20 생활가전 개인 김우영 2013-09-13
151019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우영 2013-09-13
151018 생활가전 개인 김우영 2013-09-13
151017 생활용품 선스홈닷컴 안소영 2013-09-13
151016 digital 로지텍 하용 2013-09-13
151015 서비스 지마켓 박정미 2013-09-13
151014 서비스 순천 로젠택배지점 정요섭 2013-09-13
151013 digital 가온씨앤씨 최경열 2013-09-13
151012 서비스 롯데홈쇼핑 박소영 2013-09-13
151011 생활가전 HP 임동민 2013-09-13
151010 생활용품 고흥안경콘택트 이안수 2013-09-13
151006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센터 박은예 2013-09-13
151004 생활가전 LG전자 김응준 2013-09-13
151003 digital 다본다(블랙박스) 여우비 2013-09-13
151002 기타 아이팝몰 윤초롱 2013-09-13
151001 식음료 티켓몬스터 송명희 2013-09-13
151000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3
150999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3
150990 휴대전화 바이코어 정선영 2013-09-13
150987 서비스 cj택배사 신종우 2013-09-13
150986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희연 2013-09-13
150985 식음료 홈플러스 한영수 2013-09-13
150984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3
150981 기타 더드림 피부과삼성점 장소영 2013-09-13
150980 생활용품 위메프 김은희 2013-09-13
150979 자동차 간석매매단지 박준영 2013-09-13
150973 서비스 이수연 2013-09-13
150972 생활용품 신세계몰/네오플램 장현아 2013-09-13
15097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성환 2013-09-13
150970 휴대전화 sk텔레콤 유종희 2013-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